중용中庸 제1장

자연이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부여한 것을 ‘성’性이라하고, 본성에 의지해서 나온 자연스런 규율을 따라 행동하는 것을 ‘도’道라하고, 도를 닦아서 모든 사람에게 널리 확대하는 것을 ‘교’敎라고 한다. 도道라고 하는것은 한순간이라도 떨어져 있을수 없다. 만약 떨어질 수 있다면 그것은 도가 아니다. 이러므로 도덕이 고상한 군자(즉 성인)는 사람이 보지 않을때에도 삼가하여 점검하며, 사람들이 들을수 없는 곳에서도 나태하지 않을까 마음으로 두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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