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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태그가 지정된 글

하루에 만보를 걷습니다

걷기보다 더 좋은 운동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만보씩만 꾸준히 걸으면 우리몸이 건강해 집니다.

얼마전 부터 의식적으로 하루에 만보를 걷기위해 노력중입니다. 대략 한시간 정도를 걸으면 만보가 되더군요. 이건 사람마다 보폭에 따라 다를겁니다.

직장인이라면 점심먹고 30분, 저녁먹고 30분씩 투자하면 하루에 만보를 걸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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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집에서 본 건강십훈

오래전에 “오래 살고 싶으면 해야 할 10가지 일들“에 대해 포스팅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내용을 다시 한번 인용하자면

1. 담배는 적게 피고 차는 많이 마시자
2. 술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시자
3. 음식은 적게 먹고 음식 먹을때 많이 씹자
4. 염분 섭취는 적게 하고 식초를 많이 먹자
5. 고기는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자
6. 단것은 적게 먹고 과일은 많이 먹자
7. 번잡한 생각은 적게하고 잠을 잘 자자
8. 화는 내지말고 많이 웃자
9. 약은 적게 먹고 목욕을 많이하자
10. 자동차는 적게 이용하고 많이 걷자

어제 저녁에 일식집에 갔더니 “오래 살고 싶으면 해야 할 10가지 일들”과 비슷한 문구를 봐서 한 장 찍어왔습니다.

건강십훈
1. 고기는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자
2. 염분 섭취는 적게 하고 식초를 많이 먹자
3. 단것은 적게 먹고 과일은 많이 먹자
4. 음식은 적게 먹고 음식 먹을때 많이 씹자
5. 번잡한 생각은 적게 하고 잠을 잘 자자
6. 화는 내지 말고 많이 웃자
7. 말은 적게하고 많이 움직이자
8. 욕심은 적게하고 많이 베풀자
9. 옷은 적게입고 목욕은 많이하자
10. 자동차는 적게 이용하고 많이 걷자

거의 대동소이하지만 조금씩 다른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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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이황

벤 골드에이커 (Ben Goldacre): 부정적인 과학과 씨름하는것

엄마 목소리를 들으니 살것 같습니다

최근에 좀 많이 아팠습니다. 발단은 한 이주전에 먹은 유통기한을 갓넘긴 라면이 문제였습니다. 배가고파서 허겁지겁 끓여서 먹었는데 이게 탈이 났습니다. 제가 덩치가 좀 큰편인데 의외로 잘못된 음식 이런데 민감합니다. 약간믄 맛이간 음식을 먹어도 바로 탈이 나는 체질입니다.

처음에는 체한게 문제였는데 시간이 가면서 저의 고질적인 궤양과 결합하면서 병세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몇일전에는 순간 정신을 놓아버리면서 몸을 가누지 못한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죽음과 삶이 그리 멀지 않은 거리라는 것을 직감했습니다. 그러면서 살아나게 된다면 조만간에 이 블로그에다 이 세상에 남기는 마지막 글을 올려놓아야 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긴급처치로 보유한 이런 저런 약들과 후배를 불러서 침을 몇방 막고 정신을 좀 차렸습니다. 그런데 아프니까 이나이에 엄마 생각이 간절하게 들었습니다. 바로 전화를 했는데 안 받으시더군요. 결국 이틀이 지나서 엄마와 통화했습니다. 엄마 목소리만 들어도 살것 같습니다. 벌써 10년을 넘기면서 신장투석을 받고 계시는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저는 건강하게 살아야하는데 말이지요. 아플때 전화로라도 목소리를 듣고 힘을 낼 수 있는 엄마가 계셔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건강에 주의할테니 엄마도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몸이 예전같지 않아서…

나이가 들다보니 몸이 예전같지가 않습니다. 감기도 잘 걸리고 예전에 앓았던 십이지장궤양이 계속해서 괴롭히는 군요.

급기야 어제는 피를 너무 흘려서 기절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12월 말부터 기발고사도 봐야하게 할일은 태산같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혼자 처방할 수준이 되어야 이런저런 약으로 실험할텐데 그것도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