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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태그가 지정된 글

컴퓨터 고장

지난해 컴퓨터가 고장난 이후로 모바일 기기로만 이곳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글 올리기도 관리에도 애로점이 있습니다.

조만간 원활한 글올리기 환경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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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분해 모습

어제 아는분 아이폰을 고치러 중관춘에 다녀왔습니다. wifi가 망가져서 그걸 수리하러 갔다 왔습니다.

아이폰 분해는 생각보다 간단하고 쉽더군요. 아래쪽 스피커와 마이크가 있는 쪽의 나사 두개를 뺀뒤 흡착기(화장실 거울등에 물건을 붙이기 위해 사용하는 것)를 화면에 붙인뒤 떼내니까 아래 위판이 간단하게 분리되더군요. 위의 사진은 분해된 모습입니다.

wifi 모듈의 작은 칩이 고장나서 그걸 새로 바꿔 끼우는데 총 비용은 400위안 들었습니다.

하드교체 및 중문 비스타로 귀환

오늘(아니 한국시간으로는 어제) HP기사가 와서 하드디스크를 교체해 주고 갔습니다. 원래 달려있던 하드디스크는 씨게이트 제품이었는데 교체한 하드는 히다찌의 Deskstar 제품으로 바뀌었습니다.교체용으로는 씨게이트, 삼성, 히다찌 3개중에서 무작위로 사용한다고 기사가 그러네요. 그래도 삼성껄 안갖고 와서 다행입니다.

하드를 교체하면서 다시 중문 윈도우비스타를 깔아줘서 그걸 사용중입니다. 다른 하드에는 윈도우XP 깔아놓은것을 그대로 둬서 유사시 필요할 때 사용할 예정입니다. 컴퓨터 시작할때 부팅 하드를 바꿔주면 비스타, 윈도우 XP 둘다 사용가능합니다. 그렇지만 비스타만 주로 사용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하드를 새로 포맷하거나 운영체제를 바꾸게 되면 백업해 둔 자료를 옮기는데 시간이 서너시간은 족히 걸리는것 같습니다.

시간 허비하지 않게 이번에 바꾼 하드디스크는 향후 일년정도는 원활하게 잘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체제 설치하는것은 별 문제가 아닌데 자료 백업하기가 너무 귀찮네요. 앞으로 PMD[HP의 이동하드디스크 입니다. 포켓 미디어 드라이브라고 합니다.]를 구입해서 자료를 분류별로 나눠서 담아둘 생각입니다.

새 컴퓨터 하드가 맛이 갔습니다

지난번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HP[중국어로는 惠普(휘이푸)라고 합니다]의 데스크탑 컴퓨터를 구입했는데 여기에 붙어있는 하드디스크가 맛이 갔습니다. 그동안 버벅거린 이유가 바로 하드에 있었습니다.

오늘 HP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하드를 교체해 달라고 요구해 놓았습니다. 빠르면 내일쯤 확인 전화가 오고 26일에 하드디스크를 교체해 준다고 하는군요. 하드에 있는 중요한 자료들은 이미 백업해 놓았기 때문에 하드만 교체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드에 중요한 자료를 복구하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릴것 같아서 그냥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사실 드라마 프로그램등 다운받아 놓은게 적지 않은데 말입니다. 사실 이컴퓨터 뒷면에는 씰이 붙어 있어서 컴퓨터 커버를 열게되면 유지보수계약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데…

하드를 교체하면 다시 중문 비스타로 돌아갈지 아니면 현재의 XP를 그대로 사용할지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그나마 제가 부품을 사서 조립했으면 하드가 문제가 생기면 직접 교체하러 중관춘에 가야하는데 대기업PC를 샀더니 이런면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컴퓨터가 고장났습니다

컴퓨터 고장으로 다시 구입할때까지 잠시 포스팅을 쉬어야 겠습니다.

블로그질 그만하고 공부하라는 하늘의 뜻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