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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태그가 지정된 글

구글 inbox 서비스 초대권을 보내드립니다

최근에는 컴퓨터 보다는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주로 사용합니다. 현재 핸드폰이 안드로이드라 이메일 프로그램도 주로 지메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구글에서 지메일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는 inbox라는 앱을 내놓았습니다. 이 서비스도 구글의 다른 서비스처럼 초대를 받아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초대권이 어디 있는지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좀 익숙해 지니 다른분을 초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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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ook 아이폰용 앱

맥의 주소록을 구글이나 페이스북 트위터와 동기해 주는 주소록 프로그램인 cobook에 대해 이미 여러번 소개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오늘 맥프로를 재시동(빠른경우 몇일에 한번 그렇지 않은 경우 한달이나 몇달이 지나도 재시동할 일이 없습니다) 하니 cobook 아이폰 앱이 나왔다고 알려줘서 다운받았습니다.

트친이나 페친이 많으면 주소록 관리가 좀 곤란할것 같긴 한데 그리 많지 않다면 한곳에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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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에서 웹폰트 사용하기

최근에 워드프레스 설치형을 사용하면서 베누시안님의 블로그에서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오늘도 베누시안님의 블로그 글중 '나눔체 구글 웹폰트 사용하기'에서 도움을 받아 본문 글꼴을 나눔명조로 교체했습니다.

헤드 태그에 뭘 집어넣는게 번거로워서 저는 css편집기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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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om 에 @icloud.com 주소가 추가되었습니다

오늘 외국의 애플관련 뉴스를 보니 기존의 @me.com @mac.com 을 사용하는 계정에 자동으로 @icloud.com 계정이 추가된다고 해서 icloud.com 사이트에 가서 확인해 보니 @me.com과 @icloud.com 둘 다 사용이 가능합니다.

@me.com 계정의 경우 가상이메일 3개를 추가로 지원하고 저는 그 계정을 이미 만들어서 사용중이어서 하나의 메일로 총 8개의 메일주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메일 주소가 여러개면 스팸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곳들에 주아이디가 아닌 가상이메일로 가입해보면 어떤 사이트가 스팸메일을 보내는지도 알 수 가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는 애플아이디를 주메일 계정으로 사용하고 구글아이디를 스팸성이나 회원가입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글 서비스에 대한 좋은 참고자료 – “구글 실전 바이블”

구글 실전 바이블8점
라이프해커(김명걸) 지음/한빛미디어

제가 구글을 인터넷 기본검색엔진으로 사용 한지도 벌써 십 여년이 넘었습니다. 구글을 만난 이후로 다른 검색엔진은 쳐다볼 이유도 없었고 쳐다볼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제가 구글과 맺은 첫 인연이었습니다.

두번째 인연은 2004년 6월에 찾아왔습니다. 그때 구글에서는 당시로서는 엄청난 용량을 제공하는 메일 서비스인 gmail서비스를 막 선보이고는 가입자를 불러 모았습니다. 지금도 구글의 방식은 비슷하지만 그때도 베타 서비스였고 기존 사용자의 초대에 의해서만 gmail서비스 사용이 가능한 구조였습니다. 저도 운좋게 미국에 계시는 gatorlog님이 초대해 주셔서 gmail을 사용할 수가 있었고 이후로 맥을 사용하기 전까지는 저의 주된 이메일 서비스였습니다. 지메일을 사용한 뒤로는 메일함을 정리해 본 기억도 별로 없습니다. 용량이 거의 무한대에 수렴하니 메일을 지울 필요도 별로 느끼지 못했습니다. 지메일은 용량과 함께 또하나는 강력한 스팸메일 필터기능으로 무장하고 있어 지긋지긋한 스팸메일로 부터 해방시켜준 공로가 생각납니다.

지금 사용하는 구글 서비스를 손꼽아 보라면 검색, 메일, 구글플러스, 구글리더, 구글드라이브, 피카사, 유튜브가 먼저 생각납니다.

사실 저는 어깨 너머로 컴퓨터를 배운 사람이라 이제까지 매뉴얼스러운 책을 사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냥 프로그램을 설치하던가 웹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부딪치면서 내가 필요한 기능을 배우면 그뿐이라는 생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맥을 사용한 뒤로는 그 직관적인 사용법을 보면 사실 매뉴얼이 필요없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면 어떤 프로그램이나 서비스에 대해 깊게 알기는 힘듭니다. 그냥 내가 사용하는 범위안에서 내가 필요한 기능(그걸 좀 더 손쉽게 구현해 주는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만 사용하고 맙니다.

네이버나 다음의 검색기능을 사용하는 분들은 구글검색이 좀 불친절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냥 덩그라니 로고와 검색창만 나오니까요. 이 검색창에다 2+2라고 입력하면 4라고 알려준다는 사실 또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이름을 입력하면 우편번호를 알려준다는 정도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검색할 때 사용하는 검색범위는 기껏 이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많은 기능과 편리한 검색을 가능케 하는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라이프해커(본명 김명걸)님이 쓴 “구글 실전 바이블”이라는 책을 보고 알았습니다.

저처럼 막무가내로 대충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이 책은 전혀 필요없는 책입니다. 그러나 구글 서비스를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하고 시간을 단축시키고 또 업무에 손쉽게 적용하려는 분이라면 이 책은 꼭 필요합니다. 컴퓨터 옆에두고 수시로 찾아보는 레퍼런스 역할을 해줍니다.

제가 위에 언급한 제가 주로 사용하는 서비스 이외에도 웹브라우저인 크롬, 메신저 서비스인 구글토크, 구글캘린더등에 대한 활용법을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책분량 때문일수도 있고 지향하는 분야가 좀 다를 수도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저는 두가지는 좀 아쉽더군요.

첫째는 요즘 스마트폰의 대세인 안드로이드폰을 사고 이걸 제대로 활용하려면 반드시 구글서비스(지메일, 연락처, 캘린더등)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장 정도 할애해서 안드로이드와 구글을 묶어 사용하는 법을 알려주었더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너무 과한 욕심인가요?

두번째는 저는 워드프레스닷컴이라는 블로그 툴을 사용해서 블로깅을 하고 있는데 구글에서도 블로거(Blogger)라는 훌륭한 블로그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요즘 SNS시대가 대세이긴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는 블로그 나름의 역할이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부분도 간략하게나마 한장 정도 할애해서 다루어 주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특히 요즘은 스마트폰의 시대이니 스마트 폰으로 구글서비스 사용하기라는 항목이 있어으면 금상첨화였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폰으로 연락처를 동기화하고 메일을 사용하고 사진을 찍어 구글플러스(사실은 피카사)에 올리고 이런것들을 모아서 블로그로 올리고 블로그로 올린 글을 구글플러스로 발행하고 이러면 더 멋진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구글 서비스 이용하기”라는 책이 다음책으로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구글 뮤직 3분 초대합니다

구글 뮤직 초대권이 3장 생겼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블로그 글(이글)에 댓글로 신청하시면 선착순으로 초대해 드립니다.

블로그를 구글버즈에 연결했습니다

요즘 혈자리이야기 올리는데에만 치중하다 보니 다른 글들은 거의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마음먹고 블로그 플러그인 기능을 대폭 손보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외견상으로 드러나는 변화는 별로 없습니다. 거의다 내부 통계와 관련된 플러그인들을 추가했습니다.

여기다 구글버즈에서 블로그를 연결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구글버즈로 보내지게 되고 이렇게 보내진 글에 구글버즈에서 코멘트를 달면 이 블로그 글에도 보여지는 플러그인을 달았습니다. 이 글은 이런 플러그인 기능을 테스트 하기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