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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푸’ 태그가 지정된 글

왕징에도 버거킹이 생겼습니다

왕징에도 수도공항 시단에 이어 베이징의 3번째 버거킹이 까르푸에 문을 열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9월 4일에 문을 연것으로 압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더블와퍼를 팔지않아 그걸 먹으려면 번거롭게 따로 주문을 해야 합니다. 개업때쯤에는 사람이 많았는데 요즘은 주문하기가 좀 수월해 졌더군요.

요즘은 철관음이 점점 좋아집니다

얼마전 마리엔따오에 갔을때 속이 별로 편하지 않았는데 좋은 철관음 한잔을 마시고 속이 편한 경험을 한뒤로는 철관음을 자주 찾게 됩니다.

어제도 집근처에 있는 까르푸에 장보러가서 까르푸 매장에서 철과음 250그램을 10몇위안에 또 그옆에 있는 천복(티엔푸)명차에서 50그램에 15위안짜리 철관음을 각각 사왔습니다.

밤에 두가지 차를 품차(품차라고 하니 거창합니다)하는데 까르푸 철관음은 풀냄새가 풀풀나는 아주 조악한 수준이고 티엔푸것은 그나마 철관음 향이 나서 먹을만 하더군요.

다시 마리엔따오에 가서 북경도사에게 철관음을 좀 사와야 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