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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그가 지정된 글

맑은 하늘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산중이라 날씨가 변화막측합니다. 흐렸다 맑았다 비왔다 이러기를 하루에도 몇번씩 반복하기도 합니다.

104년만의 가뭄이라고 하는데 여기는 사흘이 멀다하고 비가와서 맑은 하늘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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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데스크탑용 날씨 프로그램을 구입했습니다만…

맥에서 손가락 두개(혹은 세개)만 움직이면 위젯화면으로 나가서 날씨를 볼 수 있지만 어쩔때는 그것조차도 귀찮아서 그냥 데스크탑 화면에서 날씨를 보았으면 하는 마음이 생겨서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둘러보다 weatherMin이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하고 바로 이거다 싶어 구매해서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놈의 날씨 프로그램이 미국 국내 날씨만 제공한다는데 있습니다. 프로그램 만든곳의 홈페이지를 보니 곧 국제날씨도 제공한다는데 그때 까지는 애플 본사가 있는 곳 날씨만 보고 있어야 될듯 합니다.

오늘도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베이징이 마치 설국으로 변한 느낌입니다. 올해 들어 벌써 4번째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1일에 첫눈이 왔었고, 9일에도 조금 내렸고, 10일에는 20cm라는 큰눈이 왔는데 이 눈이 채 녹기도 전에 오늘 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월동장구에 눈오는것에 대비해 부츠도 하나 장만해야 할듯 합니다.

위의 사진은 지난 10일 큰눈이 내린뒤 오후에 아파트단지 내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번주 베이징 평균최고기온 34도

베이징 날씨

베이징 날씨는 베이징시기상국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곳에는 일출 일몰시간 및 베이징의 기상정보를 가장 정확하게 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

베이징시기상국 : http://www.bjmb.gov.cn/

한국에 비해 삽질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경험에 의하면 상당히 정확한 기상정보를 제공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좋습니다

요즘 북경의 날씨는 참 좋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붑니다. 낯에는 약간 덥지만 어제는 밤사이에 비가와서 낯에도 그리 더운줄을 몰랐습니다.

벌써 긴팔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거리에는 보이더군요. 9, 10월이 북경을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날씨라고 생각합니다. 봄에는 황사때문에 좀 그렇고, 찌는 무더위 때문에 여름도 별로입니다. 겨울은 칼바람이 부는통에 이때도 비추입니다.

북경의 날씨가 서울에 비해 하루 이틀정도 선행하니깐 서울도 아마 하루나 이틀정도 있으면 날씨가 정신을 차리고 좋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개강이 딱 일주일 남았습니다.

8월 8일 부터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북경은 지난 8일부터 오늘까지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물론 좀 덥기는 하지만 입추(8일이 마침 입추였네요)부터 아침저녁으로 찬바람도 불기 시작하는등 아주 좋습니다.

저는 이 날씨를 중국정부가 만들어낸 날씨라고 보고 있습니다. 올림픽을 1년 앞두고 자신들의 기술력을 쏟아붓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올림픽이 끝나는 날까지의 날씨도 이럴거라고 생각합니다.

몇일전에 본 보도로는 비를 줄이는 기술도 내몽고에서 실험중이라고 하더군요. 비를 내리게 하는 인공강우기술은 거의 환상적일 정도입니다.

한국기상대의 날씨예보는 틀린적이 많아도 중국기상대의 예보는 틀린적이 거의 없습니다. 비가 온다면 비가오고, 천둥번개 친다면 어김없이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