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Advertisements

‘다심문화원’ 태그가 지정된 글

달마도

제가 소장하고 있는 달마도는 아닙니다. 새해에 다심문화원에 한국에서 오신 화가분이 차선생님께 그려주신 달마도입니다.

그림이 좋아서 제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Advertisements

차공부에 관심있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다심문화원에서 하는 남성보이차수업을 지난 11월 말부터 듣고 있습니다. 지난해 까지 5회의 수업이 이루어졌고 앞으로 3회의 수업이 남았습니다.

남은 3회의 수업은 차에 관심있는 분이면 누구나(당연히 여성은 안됩니다. 남성만 가능합니다) 오셔서 들으실 수 있도록 오픈해서 수업이 진행됩니다. 물론 수업료는 따로 내지 않아셔도 됩니다. 즉 공짜라는 이야기지요.

내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번의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특히 이번수업은 지난 12월 한달동안 운남지역에 머물다 돌아오신 이금동원장께서 직접강의를 해주실 예정입니다. 운남에 관한 이야기 차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더 나아가서 중의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되지 싶습니다.

차에 관심있는 왕징지역의 남성들(특히 나이든 중의대 고학년 학생이면 더욱 좋습니다)을 환영합니다. 주저마시고 시간에 맞춰 다심문화원으로 오시면 됩니다.

다심문화원은 왕징 3취 326동 차고입구 옆에 있습니다.(대포항 건너편)

티벳인들이 즐겨마시는 수유차를 맛보셨나요?

지난 토요일 “다심문화원”에서 연말을 맞아 차파티가 있었습니다. 12월 한달동안 운남에 다녀오신 다심문화원의 원장선배님께서 수유차를 만드는 도구(대나무 통)와 재료를 가져오셨습니다.

그래서 이날 다심문화원의 차선생님들께서 직접 보이차와 야크버터, 계란을 가지고 수유차를 만들어서 주시더군요. 맛은 뭐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아주 맛있는 정도는 결코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몹쓸맛도 아니었습니다. “차마고도”에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보면 수유차를 열심히 만들어 먹는 티벳사람들의 모습이 감동적이면서 항상 저게 무슨맛일까 상상만 했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상상만 했던 맛을 직접 맛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만든 떡도 먹고 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보이차를 제대로 마시는 법

요즘 토요일 마다 “다심문화원”에서 하는 차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차 수업시간에는 다양한 차들에 대한 품차가 이루어집니다.

특히 보이차에 대한 품차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데 품차를 할때 유리잔이나 도자잔 또는 자사잔에 보이차를 마시는데 잔에 따라 보이차 맛이 다릅니다. 특히 보이차를 자사잔에 따라 마시면 유리잔에 마실때보다 한결 부드러운 맛을 보여줍니다. 참 신기하지요.

저는 자사호는 있는데 자사잔은 없습니다. 조만간에 자사잔 몇개를 구입할 생각입니다.

같이 차공부를 하실분은 연락주십시오

왕징에 있는 다심문화원에서는 이전부터 현재까지 많은 차강좌를 열었습니다만 이 강좌들은 주로 여성분들만을 대상으로 해서 남성분들이 참여하기가 시간이나 날짜상으로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남성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차강좌가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저도 이번에 열리는 차강좌에 참석할 생각입니다. 이번 차강좌를 같이 들으실 분은 저에게 연락을 주십시오.

장소 : 다심문화원 (왕징 3취 326동 주차장입구옆)

일시 : 매주 토요일 오후 4시~6시 (총 8주간)

비용 : 400위안

연락처 : 8472-9730

혹시 그럴리는 없겠지만 너무 많이 신청하시면 강의실에 수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5분 정도만 모십니다.

특히 중의학을 공부하시는 분들이 차공부를 하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차를 즐겨 드시는데 보이차에 대해 더 공부를 하기 원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이 강좌는 미모의 강사분이 지도해 주십니다. (요건 강사님이 꼭 알려달라고 하셔서… )

다심문화원 3주년 기념세일

오늘 다심문화원에 차마시러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정보입니다. 다심문화원이 문을 연지 3주년을 맞아 14일(월)부터 일주일동안 다심문화원에서 파는 보이차를 20% 세일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보이차를 구입하실 분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위의 사진은 다심문화원에서 운남에서 직접 만든 보이차입니다. 2006년산이고 생차입니다.

베이징에서 안심하고 보이차를 구입할수 있는곳을 알려드립니다




베이징에서 일반 사람들이 보이차를 안심하고 구할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베이징에는 마리엔따오 차상가를 비롯해서 차를 파는 곳이 아주 많습니다만 보이차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특히 여행으로 오시는 분들이 구입하는 보이차는 거의 다 바가지를 쓴다고 생각하면 틀림없을것 같습니다. 바가지를 쓰고도 먹을만 한 차라면 괜찮은데 대개는 쓰레기와 다름없는 차들에 돈을 쓴다는게 문제입니다.

요즘 제가 차를 구입하기 위해 주로 가는 곳은 다심문화원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다른 차는 취급하지 않고 보이차만 팝니다. 차와 함께 차사호등 보이차를 마시기 위해 필요한 다구들도 함께 구입할 수 있는 곳입니다.

차만 팔지 않고 각종 보이차에 대한 강좌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보이차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분들은 꼭 들러보십시오. 왕징 3취 326동 주차장입구옆에 있습니다. 찻집 바로앞에는 대포항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