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딤섬’ 태그가 지정된 글

오늘 야식은 딤섬 – 金鼎轩

오늘 저녁때 저를 자전거의 세계로 인도한 재헌이 아빠가 진딩쉬엔에서 딤섬 야식을 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빈익빈부익부라고 꼭 저녁을 잘 먹은날이면 이런일이 생기더라구요.

저녁을 부실하게 먹었으면 적지않은 금액이 나왔을텐데…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오늘간 진딩쉬엔의 야경과 실내모습 그리고 주문한 각종 음식들 모습입니다.

딤섬도 먹을만하고 구경도 할만했습니다. 베이징내에 여러곳의 분점도 있는데 저희가 간곳은 띠탄공원 옆에 있는 본점입니다. 옹화궁 대각선 방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진딩쉬엔도 괜찮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바로 그옆에 있는 탕구어라는 클럽처럼 보이는 곳에 더 관심이 가더군요. 언젠가는 이곳에 다녀온 뒤 포스팅 을 한번 하겠습니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딤섬 – 동호구락부

오늘 3번째로 동호구락부에 딤섬을 먹으러 갔다 왔습니다. 다른곳은 가보질 않아서 이곳 보다 더 맛있는곳이 어디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동호구락부는 동직문 근처의 동호별장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별장내의 클럽식당인 셈이지요.

딤섬 종류가 32가지 정도 있는데 메뉴판에 사진이 나와있고 영어로도 재료가 병기되어 있어 주문에는 별 어려움이 없을겁니다.

가격은 제일 비싼것이 한접시에 15위안정도이고 보통은 10위안 정도합니다. 한사람이 서너접시정도 먹으면 양이 찰듯합니다. 그리고 이집의 죽도 맛이 괜찮습니다. 딤섬 시킬때 죽도 같이 시켜서 드셔보세요.

일단 찾아가는 방법은 택시타고 똥후비에슈(东湖别墅)로 가셔서 똥후쥐러뿌(东湖俱乐部)를 찾으시면 됩니다.

혹시 예약이 필요하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전화번호도 알려드리겠습니다. 더 맛있는 딤섬집을 아시는분도 역시 댓글로 추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