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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태그가 지정된 글

애플케어 두달 남았습니다

지난 2009년 7월에 구입한 애플 맥북프로 13인치의 애플케어 종료일이 2달정도 남았습니다.

애플케어로 수리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괜히 구입했다는 생각도 들긴하는데 산지 6개월 정도 된 시점에 usb하나에 문제가 생겨서 메인보드 전체를 교체받은 적 이외에는 삼년남짓 별탈없이 혹독한 사용환경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고장이 없었습니다.

맥북프로의 메모리를 8기가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제가 사용중인 컴퓨터는 2009년도에 구입한 맥북프로 13인치입니다. 얼마전부터 이 맥북프로의 생명연장을 위해 SSD와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생각했고 그 시행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내장된 하드디스크가 250기가인데 이것과 같은 용량의 SSD를 구입하려면 아직까지는 그 비용이 부담이 되어서 우선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메모리 부터 업그레이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붙어있는 하이닉스 2기가 메모리 2개를 제거하고 삼성의 4기가 메모리로 교체했습니다. 교체하고 나니 그동안 남은 메모리 용량이 20~50메가를 왔다갔다 했는데 아주 쾌적해졌습니다. 노트북을 노트북처럼 사용하지 않고 데스크탑처럼 집에서만 사용하면서 24시간 켜두니 SSD보다 이게 더 가성비가 좋은듯 싶습니다.

이건 노트북에서 뺀 2기가 메모리 2개. 이걸 처분하던지 양도하던지 해야할텐데…

맥노트북을 고치러 싼리툰 애플스토어에 와 있습니다

노트북(맥북프로)에 문제가 생겨서 싼리툰 애플스토어에 와 있습니다. 잠시 기다리는 동안 utorrent를 기동하니 집에서는 안되는데 이곳에서는 1.9메가의 속도로 자료를 받아오네요. 온김에 자료 몇개를 받아가야겠습니다.

노트북의 문제는 usb 두개중 하나가 사용불능인데 쉽게 고쳐지나 했더니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메인보드 부품이 없어서 일주일정도 뒤에 오라고 하네요.

노트북 살때 애플케어를 같이 구매했기 때문에 3년동안은 고장이 나도 걱정은 없는데, 노트북 땜시 싼리툰 구경은 자주 하게 생겼습니다.

윈도우에서 맥환경으로 스위칭중입니다

얼마전에 맥북프로 13인치 노트북을 구입했습니다. 나이는 좀 들었지만 그래도 학생이라 베이징 애플스토어에서 학생할인을 받았습니다. 직원에게 학생이라고 말했는데 선생님이냐고 다시 물어봐서 약간 민망하더군요.

아직은 맥환경에 아직 적응하지 못해 100% 활용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윈도우 사용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달정도면 맥환경으로 완전히 스위칭이 가능할듯 합니다.

제가 주로 생활하는 곳이 베이징이라 이곳에서는 웹브라우저도 익스플로러를 사용하지 않아도 쇼핑이나 은행업무를 보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습니다. 윈도우 환경에서는 주로 오페라를 사용했는데 맥에서는 사파리를 주로 사용하고 간간히 파이어폭스도 사용합니다. 오페라도 설치는 해 놓았는데 손이 잘 가질 않네요.

이글이 맥북을 이용해서 처음 올리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