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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태그가 지정된 글

감사합니다를 각국 언어로 보여줍니다

얼마전에 맥노트북을 AS 받았습니다. 밧데리 문제 때문에 가서 정작 밧데리는 못고치고 DVD-ROM만 교체했습니다. 이 정도면 애플캐어 비용은 퉁쳐진듯 합니다.

그리고 몇 일전에 이 AS받은 것에 대해 온라인으로 만족도 조사를 해달라고 해서 별로 만족스럽지가 않아서 설문에 응하고 종료를 눌렀더니 각국 나라말로 감사하다는 문구가 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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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자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Overview hero1 title오늘 나온 따끈한 산사자(마운틴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크게 변화를 느낀 부분은 두가지입니다. 한가지는 기본폰트가 애플산돌고딕으로 변경되었고, 사파리의 속도가 정말 빨라졌습니다. 전에는 굼벵이 였다면 이제는 날아다닙니다.

이 두가지외에도 많은 변화가 있어서 판올림을 할 가치는 충분할 듯합니다.

lunarcal 맥프로그램의 특징

1. 중국, 홍콩, 마카오, 대만, 일본과 우리나라의 법정공휴일과 24절기 및 기념일 표시
2. 1901년부터 2100년까지 대략 200년간의 캘린더 표시
3. 기념일과 공휴일은 눈에 잘띄는 색상 사용
4. 메뉴막대에 오늘의 날짜와 시간 및 시스템 시간 표시 가능
5. 내 기념일 저장기능(음양력 모두 지원, 휴일 표시 가능)
6. ical에 저장된 내용 완벽하게 표시 가능
7. 메뉴막대에 공휴일 및 ical에 저장된 기념일 표시 가능

맥앱스토어에서 다운받기 유료프로그램 가격 $0.99 아직 한글화 된 프로그램이 올라오지 않은것 같은데 곧 올라 올 예정입니다.

lunarcal 프로그램을 한글화 했습니다

lunarcal 프로그램을 한글화 중입니다. 맥을 사용하다보면 음력에 대한 고려가 별로 없어서 괜찮은 프로그램을 찾다 lunarcal 이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어, 일본어만 지원을 하더라구요. 개발자는 중국인이구요. 그래서 제가 메일을 보내 제안을 했지요. 한국도 음력을 사용하니 한글화는 내가 도와줄테니 한글판을 만들어 달라구요. 2.0으로 버전업하면서 한글판을 만들겠다고 연락이 왔었고 몇일전에 관련자료를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이제 거의 한글화는 완료된것 같습니다. 좀 더 다듬어서 맥앱스토어에 올라오면 링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음력생일입력과 현재 ical정보를 다 보여주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맥 데스크탑용 날씨 프로그램을 구입했습니다만…

맥에서 손가락 두개(혹은 세개)만 움직이면 위젯화면으로 나가서 날씨를 볼 수 있지만 어쩔때는 그것조차도 귀찮아서 그냥 데스크탑 화면에서 날씨를 보았으면 하는 마음이 생겨서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둘러보다 weatherMin이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하고 바로 이거다 싶어 구매해서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놈의 날씨 프로그램이 미국 국내 날씨만 제공한다는데 있습니다. 프로그램 만든곳의 홈페이지를 보니 곧 국제날씨도 제공한다는데 그때 까지는 애플 본사가 있는 곳 날씨만 보고 있어야 될듯 합니다.

The Hit List GTD 프로그램

맥에는 훌륭한 GTD(Getting Things Done)프로그램이 많다. Things Omnifocus가 그 대표주자격이라고 볼 수 있고 요즘 내가 사용하는 THL(The Hit List)는 새롭게 나와 이 둘을 맹렬히 추격중인 프로그램이다.

GTD의 개념과 사용에 대해서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하시라.
나머지를 위한 GTD블로그
GTD 따라잡기

3가지 프로그램을 다 사용해 본 결과 omnifocus는 비싼가격도 가격이지만 왠지 사용하기가 복잡하고 날짜별로 정리가 딱 되면 좋은데 그런게 좀 미흡했다. things는 tag를 중시하고 context는 지원되지가 않아 탈락. 그리고 이 두 프로그램은 이상하게 ical과의 연동이 원활하지가 않았다.

그래서 결국 남은게 THL. 한때는 열심히 업데이트도하고 의욕을 보였는데 요즘은 그 의욕을 볼 수 없어 좀 아쉽다. 현재 맥용과 아이폰용까지는 출시됐고 아이패드도 곧 나온다고는 하는데 언제 출시될지는 모르겠다. 이 프로그램의 아쉬운 점은 동기화를 하는데 비용을 내야한다는 점이다. 프로그램도 구입해야하고 동기화에 비용도 내야하고 이중과세로 느껴진다.

맥을 사용하면서 삶에 정리가 좀 필요한 사람에게는 아주 유용한 도구되시겠다.

맥 OS X에서 화면캡처하는 법과 캡처파일 포맷 바꾸는 법

맥 OS X에서 화면 캡처를 쉽게 단축키 몇개의 조합으로 하는 방법입니다.

Command+Shift+3: 전체화면을 캡처해서 데스크탑에 저장
Command+Shift+4: 원하는 화면을 캡처해서 테스크탑에 저장
Command+Shift+4, then spacebar, then click a window: 원하는 윈도우만을 선택해서 데스크탑에 저장
Command+Control+Shift+3: 전체화면을 캡처해서 클립보드로 저장
Command+Control+Shift+4, then select an area: 원하는 화면을 캡처한뒤 클립보드로 저장
Command+Control+Shift+4, then space, then click a window: 원하는 윈도우만을 선택해서 클립보드로 저장

이렇게 데스크탑에 저장되는 스크린샷은 기본적으로 png 포맷을 가집니다. 이 포맷을 jpg pdf gif등의 포맷으로 바꾸어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jpg로 바꾸는 방법은 터미날을 열어서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입력해 주면 됩니다.

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type jpg

그런 다음 다시 한번 더 다음의 명령어를 입력하면 됩니다.

killall SystemUI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