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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서 원인을 찾아라

孟子曰:「爱人不亲反其仁,治人不治反其智,礼人不答反其敬。行有不得者,皆反求诸己 《孟子·离娄上》

사람을 사랑하여도 그와 친하게 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인(仁)을 반성하라, 사람을 다스려도 그가 다스려지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지혜(智)를 반성하라. 사람에게 예로써 대하여도 그가 예로써 답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경(敬)을 반성하라. 인과 지와 예를 실천하여 온당한 결과를 얻지 못하면, 돌이켜 자기 자신에게서 그 원인을 찾아라.

하늘이 사람에게 중대한 임무를 부여할때

하늘이 이러한 사람들에게 중대한 임무를 맡기려고 할 때에는 반드시 그들의 마음을 괴롭게 하고, 그들의 근육을 아프게 하고, 그들의 육체를 굶주리게 하고, 그 몸에 가진 것이 없게 해서 그 행동을 실패하게 하여 그들이 해야 할 일과 어긋나게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마음을 분발하게 하고 성질을 참을성 있게 하여, 이제까지 하지 못한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게 해 주기 위해서다. 대체로 사람은 잘못을 범한 뒤에야 고칠 수 있고, 번민과 고뇌가 얼굴과 목소리에 나타난 뒤에라야 해결의 방법을 깨닫게 된다.

안으로는 법도를 지키는 신하와 보필할 선비가 없고, 밖으로는 적국이 없고 외환도 없다면 그 나라는 반드시 망한다. 그렇게 된 뒤에라야 우환 속에서는 살수가 있으나 안락 속에서는 죽게 됨을 알게 되는 것이다.

故天将降大任于是人也,必先苦其心志,劳其筋骨,饿其体肤,空乏其身,行拂乱其所为,所以动心忍性,曾益其所不能。人恒过,然后能改。困于心,衡於虑,然后作。征于色,发于声,而后喩。入则无法家拂士,出则无敌国外患者,国恒亡。然后知生於忧患,而死于安乐也。《孟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