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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태그가 지정된 글

오페라 브라우저의 아이콘이 변경되었습니다

오페라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니 이런걸로라도 관심을 좀 끌어야 될것 같네요.

오페라 아이콘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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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사이트가 일부 한글화 되었습니다

최근 다시 주로 사용하는 웹브라우저를 사파리에서 오페라로 변경했습니다. 이외에도 가끔씩 필요에 의해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도 사용하기도 합니다만 오페라가 사용하기도 편하고 속도도 빨라서 주로 오페라만 사용합니다.

오페라안에 여러가지 편리한 기능들이 많이 결합돼 있지만 제가 주로 사용하는 것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
1. 메일 : 브라우저 자체내에 메일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어 따로 메일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아도 됩니다.
2. RSS : 다른 블로그 글이나 rss지원하는 사이트의 글도 메일프로그램과 통합해서 읽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3. 노트 및 링크 : 에버노트를 많이 사용하는데 오페라를 사용하면 따로 에버노트나 즐겨찾기를 자신의 컴퓨터에서만 아니라 다른곳에서도 똑같이 사용가능합니다.
4. unite :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음악, 사진, 자료등을 공유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번거롭게 이런저런 프로그램 실행할 필요없이 오페라 하나만 실행해 놓으면 웬만한 것들은 이 프로그램 하나로 다 해결이 가능합니다.

직접 다운받아 사용하실 분들은 오페라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조만간 오페라 10 버전이 나올듯 합니다

머지않아 현재 9.62인 오페라가 기존의 프레스토 2.1렌더링엔진 대신에 2.2로 무장하고 등장할 것이라고 하네요. 오페라 사용자입장에서 빨리 10이 나와서 더 멋진 기능을 선보이기를 기대합니다.

Opera 10 will feature the new Presto 2.2 engine (Opera 9.x runs on Presto 2.1.x), and one of the main purposes of the first alpha is to get some real-world testing, so that even more bugs can be fixed. A huge number of bugs have been fixed already since Presto 2.1, and there are a lot of new things in here, including improved performance and standards compliance. We hope, no, we know that you will help us find even more bugs and areas of improvement.

In addition to an updated engine with new features of its own, we have worked hard on adding a few user-related features that we have noticed are frequently requested by the community. I think a lot of people will be pleased with these additions.

Opera 10 is finally coming, and you can expect improved performance as well as features that we know that a lot of people in the community have requested. -from “opera desktop team blog”

오페라 9.60b1 발표

최근 구글의 크롬 발표로 크롬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페라도 크롬보다 좋으면 좋았지 나쁘지는 않은데 왜 이용자수가 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페라 9.60버전의 베타1이 발표되었습니다. 빠른 브라우징을 원하시면 오페라를 사용해 보십시오. 사용자들이 원하는 기능 상당수가 이미 오페라에는 구현돼 있습니다.

다운로드 : http://www.opera.com

오페라 9.60 snapshot

오페라 9.52 정식버전이 발표된지 몇일 되지 않았는데 오페라 개발팀에서는 다시 9.60 장정에 돌입했군요.

이번 버전에서 달라진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Opera Link
Custom search engines and typed history* are now joining bookmarks, speed dials, personal bar, and notes in Opera Link.

Feed Preview

Now you can preview an RSS/Atom feed before subscribing.

Opera Mail: Low Bandwidth Mode

Low Bandwidth Mode is a setting on mail accounts that makes Opera Mail use as little bandwidth as possible. For IMAP, this means that Opera will only synchronise new messages and it will not fetch message attachments unless requested. For POP, Opera will not fetch more than the first 100 lines of a message unless requested.

Opera Mail: Follow/Ignore threads and contacts

Follow and Ignore are new features for users that receive a lot of messages. It makes it easier to dismiss unimportant messages and easier to recognise important messages.

Opera Mail: Go To Thread

You can now also “Go to thread” which means that you can view only the messages from that thread. Useful for those that uses flat view.

다운은 http://snapshot.opera.com/windows/o960s_10408m.exe 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이번 버전은 정식버전이 아닌 개발버전입니다.

오페라 9.51 정식버전 발표

오랜만에 오페라 소식을 전합니다.

9.51버전이 오늘 공식발표되었습니다. 이전보다 훨씬 많이 좋아졌습니다. 특히 중국처럼 인터넷 속도가 느려터진곳에서는 사용하기가 무척 편리합니다.

저는 파이어폭스, 익스플로러, 사파리 다 깔아놓고 사용하지만 오페라가 그중 제일 나은것 같습니다. 뭐 이건 각자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다운로드는 오페라 공식사이트 (http://www.opera.com)로 가시면 됩니다.

오페라 중국에서 사용하기 딱 좋은 브라우저

중국처럼 인터넷 속도가 느려터진 곳에서 사용하기에는 오페라만큼 좋은 브라우저도 없다. 느린 속도때문에 IE나 Firefox에서 잘 보여주지 못하는 페이지도 오페라는 척척 보여준다.

게다가 rss와 메일,뉴스그룹보기까지 오페라내에 자체적으로 통합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중국에서 살면서 느린 인터넷 속도와 제대로 페이지를 보여주지 못하는 다른 브라우저 때문에 짜증났던 분이라면 오늘이라도 당장 오페라로 브라우저 스위치 하시길 권해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