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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태그가 지정된 글

wordpress.com 사용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아직도 불건전한 용도로 사용되어지는 사이트들이 많이 보여서 좀 그렇지만 그래도 최근에 wordpress.com 사용자가 많이 늘어 났습니다. 이와 더불어 좋은글을 많이 보게돼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국내서비스(네이버 블로그, 다음 티스토리등) 보다는 이 wordpress.com 을 사용하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처음에는 낯설지만 적응되면 그 어느 서비스보다 더 큰 만족감을 안겨주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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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더 많은 wordpress 이용자가 생기길…

한국은 네이버와 다음의 독점구조가 심화돼 있어 블로그도 네이버나 다음(티스토리)이 거의 대부분이고 이것들을 제외한 서비스 이용자들은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워드프레스도 전세계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이용자들이 존재하지만 한국사용자들의 숫자는 전세계 이용자들과 비교하면 아주 적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많은 한국 이용자들이 워드프레스를 사용해서 워드프레스를 운영하는 오토매틱에서 한국관련 지원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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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블로그에 집중하려 합니다

SNS서비스를 점차 폐쇄하고 다시 블로그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블로그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별로 없지만 자료가 충실히 모아지기 때문에 다른 SNS 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은 한달에 한두번 정도 글을 올릴 정도로 소홀했었는데 앞으로는 하루에 하나씩은 힘들지라도 일주일에 두서너개의 글은 올릴려고 합니다.

梅子的写食日记

오늘은 중국에서 유명한 블로거 하나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사이트 명은 梅子的写食日记 입니다. 우리말로 하면 매자의 음식일기 이쯤될려나요.

2004년 9월과 2005년 5월에는 이 블로그의 내용이 책으로 출판되기도 했습니다. 책제목은 《恋人食谱》와 《温情煮意》였습니다.

중국어를 이해할수 있고 음식에 관심이 있는 분이시라면 한번 방문해 보십시오. 중국고유의 음식을 비롯해서 다양한 퓨전요리와 함께 음식만드는법 음식에 대한이야기를 보실수 있습니다.

앞으로 당분간은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당분간은 이곳에 글을 올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11월 한달동안은 매일 글이 하나씩 자동으로 포스팅 되도록 해놓았습니다. 매일 새로운 글이 올라올테지만 그글들은 이전의 블로그에서 가져온 글들입니다.

코멘트를 하셔도 답을 못드립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新年快乐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그동안은 중국어를 배우느라고 인터넷을 할 시간이 별로 없었습니다. 어제부로 한학기동안의 한어(중국어)공부를 마치고 수료증도 받아왔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하면 중국에서 제 블로그에 접속할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오늘 프록시서버를 이용해서 접속에 성공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자주 이곳에 글을 남기겠습니다.

[추가] 이곳을 이용할수 있게 되었으므로 이글루스에 있던 정중용덕2는 폐쇄하고 글들은 이곳으로 옮겨옵니다. 글에 달려있던 코멘트를 같이 옮겨오지 못함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Gmail 나누기 블로그

Gmail 을 희망하는 분들과 초대권한이 있는 분들을 연결시켜주는 곳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 만들어 보았습니다.

일단 코멘트를 이용해서 신청해 주시고 그 코멘트에 초대하겠다는 코멘트를 다는 것으로 하면 좋을듯 합니다.

희망자는 영문으로 성과 이름 그리고 초대받을 이메일주소를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초대권한이 있는 분들은 초대에 대해 연결코멘트를 하신다음 초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2중으로 초대받는것을 막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gmail서비스가 정식으로 오픈되면 이곳은 없어집니다.

EORAM 유감

eouia님이 그동안 포스팅이 뜸하길래 무슨일이 있나 했더니 EORAM이라는 블로깅 툴을 들고 나타나셨다.

국내산도 이 EORAM을 비롯해서 현재 개발중인것도 있고 대터툴스와 같이 이미 공식적인 서비스를 개시한 곳도 있다.

그러나 소스가 전부 공개되어 누구나 이 소스를 이용해서 수정할수 있고, 또 원하는 플러그인을 만들수 있는 블로깅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이용해서 좀 더 나은 것을 만드는데 뛰어드는 사람은 별로없고 현재 나와있는 툴과 그리 큰차이를 보이지 않는(물론 폄하하기 위한 발언은 아니다) 툴이 자꾸 나와서 마음이 무겁다.

이전의 경험과 개발이 축적되어 더 나은 발전이 이루어지면 좋은데 맨날 똑같은 지점에서 출발해야 하는 현실이 좀 그렇다. EORAM이 모든 블로깅툴을 제치고 그이름처럼 청출어람하는 툴이 될수 있기를…

블로그 이름을 바꾸다

블로그 이름을 ‘노자의 세상읽기’에서 ‘正中龍德’으로 변경했습니다.

제 소개란에도 밝혀놓았듯이 제 이름의 출전(?)인 주역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뜻은 ‘올바른 가운데 큰덕이 있다’ 뭐 이정도로 번역될듯 합니다.

제가 ‘노자’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제 개인의 정체성을 좀 더 분명히 하는데 이름교체의 의미가 있습니다.

참 요즘 한자교육이 개판이라 한글로는 ‘정중용덕’ 이렇게 읽습니다.

不惑에 Blog에 혹하다

不惑의 나이에 운영하던 홈페이지를 대체하기위해 블로그를 만들었다. 블로그를 만들면서 나름대로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되었다.

사실 지난해가 우리나라에서는 블로그의 원년이라고 부를만큼 많은 포탈사이트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했고, 많은이들이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이 서비스를 이용해서 블로그를 만들었다. 이 블로그라는 툴이 외국인의 개인주의적 성향과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급물살처럼 번지는것을 보니 좀 얼떨떨하다.

우리나라 통신문화는 초창기부터 지나치게 커뮤니티 위주로 돌아가서 정보성 서비스는 왜곡되어 왔다. 여기다 일단 정보에 대한 비용지불이라는 생각은 정말 찾아보기 힘들다. 인터넷에 있는 정보나 mp3등과 같은 음악파일, avi 영화파일등의 무단공유라는 범죄행위가 전국가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다. 하드의 절반을 넘게 차지하는 ogg파일을 모아놓고 있으니…

사실 돈들지 않는 정보의 교환 그 선봉에 블로그가 서 주었으면 했지만 현실은 좀 미안한 이야기지만 쓰레기성 정보 또는 개인잡사(이게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또 일부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무단퍼가기 현상의 만개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RSS로 발행할 만한 좋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곳은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있거나 이에 대해 알지 못하고… 정말 좋은 정보들을 RSS로 보고싶다. 블로그제공 사이트도 단순히 블로그 제작툴만을 제공할게 아니라 이것들로 만들어지는 블로그들을 날줄과 씨줄로 엮어 좋은 정보성 포탈블로그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