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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태그가 지정된 글

wordpress.com 사용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아직도 불건전한 용도로 사용되어지는 사이트들이 많이 보여서 좀 그렇지만 그래도 최근에 wordpress.com 사용자가 많이 늘어 났습니다. 이와 더불어 좋은글을 많이 보게돼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국내서비스(네이버 블로그, 다음 티스토리등) 보다는 이 wordpress.com 을 사용하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처음에는 낯설지만 적응되면 그 어느 서비스보다 더 큰 만족감을 안겨주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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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더 많은 wordpress 이용자가 생기길…

한국은 네이버와 다음의 독점구조가 심화돼 있어 블로그도 네이버나 다음(티스토리)이 거의 대부분이고 이것들을 제외한 서비스 이용자들은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워드프레스도 전세계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이용자들이 존재하지만 한국사용자들의 숫자는 전세계 이용자들과 비교하면 아주 적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많은 한국 이용자들이 워드프레스를 사용해서 워드프레스를 운영하는 오토매틱에서 한국관련 지원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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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블로그에 집중하려 합니다

SNS서비스를 점차 폐쇄하고 다시 블로그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블로그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별로 없지만 자료가 충실히 모아지기 때문에 다른 SNS 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은 한달에 한두번 정도 글을 올릴 정도로 소홀했었는데 앞으로는 하루에 하나씩은 힘들지라도 일주일에 두서너개의 글은 올릴려고 합니다.

글을 부지런히 올려야 하는데…

글을 부지런히 올려야 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결정적으로는 제가 게을러져서 글을 잘 못 올리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맥북프로나 아이패드, 아이폰등으로 블로그를 관리하고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 지금은 애플제품을 모두 방출하고 안드로이드폰 만으로는 관리는 별 무리가 없는데 글을 올리기는 좀 그렇더군요.

좀 더 발전적인 방향을 고민해 보고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 원하시는 방향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새 글을 보기위해 자주 들리시는 분들에게 미안함을 전합니다.

2012 블로그 결산

WordPress.com 통계 도우미 원숭이는 이 블로그에 대한 2012 연간 보고서를 준비했습니다.

요약문:

19,000 people fit into the new Barclays Center to see Jay-Z perform. This blog was viewed about 99,000 times in 2012. If it were a concert at the Barclays Center, it would take about 5 sold-out performances for that many people to see it.

여기를 클릭하여 전체 보고서를 보세요.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

올해 2월말부터 오늘까지 제 블로그를 방문한 분들이 사는 국가입니다. 지구상의 각 나라에서 다 방문하고 있지만 방문이 적은 대륙으로는 아프리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북한에서 들어온 흔적이 없었는데 최근 일주일 사이에 드디어 북한에서 한번 제 사이트를 방문했다고 통계에 나오네요. 반갑고도 신기합니다. 최근에는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간혹 접속하는 분이 계시는데 무슨 자료를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첫 지도의 모든곳이 다 주황색으로 채워지길 기원하면서…

헤비츠의 블로거 서포터즈로 활동합니다

최근에 제 블로그를 방문하신 분이라면 제일 위에 놓인 헤비츠의 여권케이스글을 보고 약간 의아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뜬금없이 왜 상품리뷰를 했을까 하는 의문을 가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다 글 제일 아래쪽에 리뷰한 여권케이스를 헤비츠로 부터 무료로 지급받았다는 글을 보고는 조금 이해를 하셨을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아이폰4s 케이스를 구하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다 발견한 회사가 바로 헤비츠라는 회사입니다. 찬찬히 이 회사의 홈페이지와 상품소개글을 보면서 이 가죽공방에서 나온 아이폰 케이스를 사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면서 더 홈페이지 글을 읽어보니 헤비츠에서 ‘블로거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왕이면(이제까지 이런짓을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만….) 블로거 서포터즈로 참여해서 이 회사의 상품도 써보고 좋은 회사의 제품을 널리 알리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응모했고 몇일지나 선정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전에 처음으로 배송되어온 제품이 바로 여권케이스 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가지고 있는 루이비통 여권케이스와 비교글을 써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헤비츠의 제품을 사용해 보실분은 헤비츠의 ‘블로거 서포터즈’로 참여하십시오. 자세한 모집요강은 아래의 이미지를 참고하셔서 지원해 보시길 바랍니다.

SNS관련 기능을 모두 꺼버렸습니다

이 블로그는 워드프레스라는 툴과 그것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하는 워드프레스닷컴이라는 곳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워드프레스닷컴에서 제공하는 sns공유기능을 모두 켜놓고 사용했는데 오늘부터 그 기능을 모두 꺼둔채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다른 분들이 제가 올린 글을 공유할 때 약간 번거로워지고 제가 글을 올리면 그동안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제목과 링크가 자동으로 올려졌는데 이것 또한 중지됩니다.

블로그의 시대가 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sns 또한 축적성과 깊이에서 문제를 드러내고 있어 블로그는 그 고유한 기능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좀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블로그에 하나의 글을 올리기 위해 사용되는 것들

오늘은 늦게 자도 되는데 꼭 이런 날은 일찍 일어나게 됩니다. 제가 블로그에 글을 올릴때 사용하는 것들에 대해 말해 볼까 합니다.

요즘은 글을 올릴때 가급적이면 사진과 함께 올리려고 하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아이폰(3GS)으로 제가 글을 올릴 주제와 맞는 것들을 촬영하기도 하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찍어두었던 사진으로 글을 쓰기도 합니다.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들은 와이파이를 켜두면 사진앨범에 있는 사진들이 사진스트림으로 복사됩니다. 이렇게 사진스트림으로 복사되면 같은 애플기기(아이폰, 맥북프로를 저는 사용중입니다)들 간에는 편리하게 공유하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가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중에 제가 직접 찍은 사진에는 워터마크를 표시합니다. 이것은 Aperture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제가 워하는 사진사이즈로 조정하면서 워터마크를 넣어 그림 디렉토리로 사진을 내보냅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은 미리 세팅되어져 있기 때문에 클릭 두어번이면 해결됩니다.

왜 사진을 그림디렉토리로 보내야하느냐 하면은 보통 블로그에 글을 올릴때 워드프레스상에서 올리지 않고 MarsEdit라는 블로그툴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MarsEdit에서는 사진을 삽입할 때 세군데서 사진을 가져오는게 가능합니다. 첫번째는 맥에서 가져올 수 있는데 이때 Aperture나 iphoto 또는 그림폴더에서만 그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최근에 발행한 사진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세번째는 flickr에서 사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저는 최근까지 세번째의 방법을 사용하다 첫번째로 변경했습니다.

글을 쓰면서 이미지를 원하는 곳에 삽입하고 제목, 태그, 카테고리를 정한다음 ‘Send to Blog’버튼을 누르면 하나의 글이 완성되어져서 보여지게 됩니다.

블로그 9주년을 자축합니다

2003년 6월 21일에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9년이 되었습니다. 9주년을 자축합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하기 힘든 환경(주로 중국 있을 때)에 처해 있을 때도 있었고, 개인 사정으로 접을려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뭔가를 9년 동안이나 꾸준히 해왔다는 것에 스스로 큰 상을 주고 싶습니다. 꾸준함이 모든 것을 이긴다는 것을 믿습니다.

내 블로그를 처음 설치해서 시작한 날…. « 正中龍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