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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태그가 지정된 글

상해 임시정부

지난번 상해에 갔을때는 항저우에 있는 임시정부청사를 다녀왔는데 이번엔 상해임시정부에 다녀왔습니다. 상해임시정부 건물을 방문하고 보면서 든 생각은 해외에 있는 이런 독립유적지를 전체를 해체해서 독립기념관으로 옮겨서 전국민 누구나 손쉽게 관람할 수 있게 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의 유적지이면서도 모든 관리는 중국이 하는 형태라 아쉬움이 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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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잘 다녀왔습니다

3박4일간의 상해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면서 고향인 진해에 들러서 그리운 얼굴들과 고향의 풍경들을 보고 왔습니다. 고향을 떠나서 살다보니 일년에 한번 고향에 가기도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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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상해에 갑니다

하도 일정이 변동이 되어서 이 일정은 제대로 진행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중국을 떠나온지 대략 2년 3개월만에 다시 중국에 잠시 일보러 갑니다.

베이징이 아니라 상하이라 좀 아쉽지만 한번도 가보지 못한곳이라 기대가 됩니다.

재밌고 기분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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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상해등의 학교로 유학하시는게 장기적으로 비용을 줄이는 길입니다

중국에서도 시골에 속하는 이름없는 곳의 학교로 유학생들을 보내는 곳이 있습니다. 경험없이 이런곳으로 유학갔다가는 결국 후회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대개 중국내에서 상위권에 속하는 좋은 대학교는 북경 아니면 상해 또는 다른 큰도시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대학엘 진학하려면 처음부터 대학이 위치하고 있는 도시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한국학생이 적은곳이다 또는 물가가 저렴한 곳이다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로 지방유학을 권하지만 결국 고3정도 되면 북경으로 오게됩니다. 그러면 다시 대도시 북경생활에 적응해야 하는등 여러가지 문제가 파생됩니다. 거기다 중국의 표준어는 북경어입니다. 표준어인 북경어를 북경말고 어디서 가장 잘 배우겠습니까?

그러므로 처음에 유학을 결정하실때 학생 본인이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이 위치해 있는 곳으로 유학을 결정하는것이 뒷날의 비용을 줄이는 지름길입니다.

무선 안되는 곳에서 북경, 상해 지도 보기

iLM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무선-중국은 한국만큼 무선액세스 포인트가 많지 않습니다-이 안되는 곳에서 북경과 상해지역의 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

베이징이나 상하이를 여행하려는 분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아래에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하신뒤 압축을 풀면 하나의 pxl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이것을 ibrickr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설치합니다.

지도데이터는 /var/root/Media/ 아래에 Maps 디렉토리를 만듭니다. 그다음 Maps 디렉토리에 지역별로 디렉토리를 만듭니다. 베이징은 bj , 상하이는 sh 이런식으로 디렉토리를 만든다음 지도데이터에 들어있는 3개의 파일을 디렉토리에 올리면 됩니다.

북경지도 받기
상해지도 받기

XZNgovUaEJ.rar

베이징올림픽이 일년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로 베이징 올림픽이 1년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처음 중국에 왔을 때만 해도 1000여일 정도 남았던 것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갑니다.

2004년 8월 30일에 중국으로 왔으니 중국생활이 8월 말이면 만3년을 채우게 되는군요. 그동안 딱 한번 10여 일정도 한국 갔다 온것을 제외하면 온전히 중국에서만 생활했습니다.

아직도 많이 미흡하기는 하지만 중국에서 먹고살고, 강의 알아듣는 만큼 중국어도 할 줄 알고 이젠 제법 중국에 많이 적응한 것 같습니다. 지난해 후배가 북경에 온다고 해서 공항에 마중 나갔더니 “형님 이젠 중국 사람 다된 것 같습니다.”라는 말을 해서 좀 섭섭하기도 했습니다.

내년 올림픽 개막은 2008년 8월 8일 밤 8시 8분 8초에 시작한다고 들었습니다. 중국사람들이 숫자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8을 무척 좋아해서 개막시간이 저렇게 정해졌습니다.

아직도 해결해야 할 많은 문제-공기오염,교통,질서의식등-가 남아있지만 중국은 이런 문제들을 슬기롭게(강압적으로) 해결하고 올림픽을 잘 치러낼겁니다. 오늘 얼핏 중국관련 글을 보다 보니 상해 엑스포도 1000일 정도 남았다고 하더군요. 엑스포 구경하러 상해를 한번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