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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동구 – 서정주

선운사 골째기로

선운사 동백꽃을 보러갔더니

동백꽃은 아직 일러 피지 않았고

막걸릿 집 여자의 육자배기 가락에

작년 것만 상기도 남었읍디다.

그것도 목이 쉬어 남었읍디다.

선운사로 올라가다 보면 매표소에 좀 못미처 오른쪽에 서정주의 “선운사동구”라는 시비가 서있다.

선운사에 다녀왔습니다

절에 갈려고 갔던것은 아니고 사실 점심을 풍천장어를 먹으려고 선운사에 갔습니다. 12시쯤에 장어구이집에 도착해서 장어를 구워먹고 선운사로 올라가서 두시간 넘게 맑은 공기와 산사의 기운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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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에 온뒤 1박2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제 오전에 출발해서 오늘 저녁에 돌아왔습니다. 대략 다닌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쇄원

2. 보성차밭

3. 땅끝마을

4. 보길도

5. 완도

6. 선운사 앞(너무 늦게 도착해서 선운사는 못보고 장어만 먹었습니다)

한국와서 너무 잘 먹어서 배만 볼록하게 더 나왔습니다. 추석을 쇠러 내일 서울로 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