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해차창 1999년 보이전차 (숙차)

이제까지는 보이차가 생겨도 그냥 마시고 기록 같은걸 남기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는 보이차가 생기면 웬만한 내용들은 기록해 두고 다음에 마시는 차와 이전의 차가 어떻게 다른지를 기록해 두고자 합니다. 어제는 설날이라 누나집에 가서 놀다가 왔습니다. 매형이 최근에 선물받은 보이차 2가지를 주시더군요. 제가 보이차를 좋아해서 염치불구하고 그냥 넙죽 받아왔습니다. 하나는 생차인데 긴압하지 않은 상태의 산차형태의 차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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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보이차

요즘은 뜸한것 같습니다만 한때 한국에서 보이차 열풍이 분적이 있습니다. 이때가 보이차 장사들에게는 황금기였을겁니다. 술깨는 약, 살빼는 약처럼 인식돼서 많이 팔렸던것 같습니다. 물론 보이차에 그런 성분이 들어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좋은 보이차를 한국에서 양심적인 가격으로 만나기는 사실 쉽지 않습니다. 왜냐면 좋은 보이차를 알아보는 안목있는 사람들이 적고 지금도 보이차를 좀 마셨다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가 “색깔은 진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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