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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리툰’ 태그가 지정된 글

싼리툰 三里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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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리툰 애플스토어에서 자료 다운로드 중입니다

싼리툰 애플스토어에 수리를 맡긴 노트북을 찾으러 왔습니다. 노트북 수리는 잘 된것 같구요. 잘 안되었다면 금방 문제가 생기겠지요. 제가 뜯어서 안을 확인해 볼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앞으로 1~2시간 정도 죽치고 앉아서 그동안 속도문제와 접속 문제로 다운받지 못했던 각종 자료들을 다운로드 중입니다. 사람이 좀 없으면 속도가 더 잘 나올텐데 그래도 다운속도가 1~3메가 정도 나오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그렇다고 매번 돈들여서 일부러와서 다운 받기도 그렇고 온김에 왕창 받아가야겠습니다.

오전에 점장을 불러서 강력하게 항의했더니 생각보다 노트북을 빨리 고쳐주네요. 어디서나 목소리는 커야 대접받나 봅니다. 조용히 살고싶은데….

맥노트북을 고치러 싼리툰 애플스토어에 와 있습니다

노트북(맥북프로)에 문제가 생겨서 싼리툰 애플스토어에 와 있습니다. 잠시 기다리는 동안 utorrent를 기동하니 집에서는 안되는데 이곳에서는 1.9메가의 속도로 자료를 받아오네요. 온김에 자료 몇개를 받아가야겠습니다.

노트북의 문제는 usb 두개중 하나가 사용불능인데 쉽게 고쳐지나 했더니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메인보드 부품이 없어서 일주일정도 뒤에 오라고 하네요.

노트북 살때 애플케어를 같이 구매했기 때문에 3년동안은 고장이 나도 걱정은 없는데, 노트북 땜시 싼리툰 구경은 자주 하게 생겼습니다.

싼리툰 유니클로와 아디다스

싼리툰 애플스토어를 가기위해서는 유니클로와 아디다스 사이를 꼭 지나게 됩니다.

저 아디다스 매장이 세계에서 제일 큰 아디다스 매장이라고 신문에서 보았던것 같습니다. 유니클로 매장도 규모가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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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贸天阶(스마오티엔지에)

世贸天阶 입구에 있는 다섯인형입니다. 秀水街(시우쉐이지에)가까이에 있어서 시우쉐이지에 짝퉁시장에 들렀다 버스를 타고 2정거장만 싼리툰방향으로 가면 나옵니다.

이곳에는 각종 명품가게들과 식당들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저녁무렵 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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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싼리툰 애플스토어

베이징 싼리툰에 있는 애플스토어입니다.

제가 싼리툰에 뻔질나게 들락거리는 이유가 바로 저기에 있습니다.

싼리툰 캐논 행사장에서 찍은 중국 모델

오늘 싼리툰에 있는 애플스토어에 스노우레오파드를 사러 갔습니다. 애플스토어 바로 옆에서 캐논 프린터 행사를 하더군요.

목에 매고 있는 카메라를 도우미가 보더니 A4용지를 출력할 수 있는 인화권을 한장 주었습니다. 입장객 누구에게나 4X6 사이즈 2장을 프린터 할 수 있는 용지를 나눠 주더군요.

행사장에는 캐논카메라를 여러대 설치해놓고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더군요. 누구나 가져온 자신의 메모리에 이 모델 언니들을 찍어서 출력해 갈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저는 니콘이라 그냥 캐논 사진기 틈에서 몇장 찍었습니다. 아직 사진기가 손에 익질 않아서 사진은 그저 그렇습니다만 중국모델들은 이렇게 생겨먹었습니다.

오늘 전자여권 신청을 했습니다

오늘 베이징에 있는 한국영사관에 가서 전자여권 신청을 하고 왔습니다.

여권기한이 내년초에 만료되기 때문에 중국에서 여권신청을 하고 받는데 시간이 2~3주 정도 걸리고, 또 비자도 바로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올해가 가기전에 처리해 버릴려고 서둘러 신청을 한것입니다.

내년 1월이면 시험준비도 해야되고 또 1월중순이면 방학을 하기 때문에 학교에 비자신청하기도 번거롭거던요.

영사관이 싼리툰에 있기 때문에 여권신청을 하고 나서는 천천히 싼리툰 거리를 휘젖고 돌아다녔습니다.

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어디에 붙어있는지 잘 몰라서 못가보았던 애플센터도 가보았고, 세계에서 제일 큰 매장이라는 아디다스 매장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여권을 신청해서 다시 여권을 받기까지는 한국에 갈수가 없다고 하네요. 한국 빼고는 다른 나라는 괜찮다고 하네요. 뭐 그래봐야 갈데도 없지만요.

이번에 발급받는 전자여권은 10년 동안은 사용할수가 있겠군요.

참고로 외국소재의 공관에서 전자여권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본인사진1장,여권,여권복사본(사진면,비자면)과 440위안의 비용을 제출하면 됩니다. 뭐 440위안이 현재의 환율로는 한국의 비용 55,000원 보다 비싼것은 사실입니다. 공관에서 환율을 고려해서 좀 탄력성있게 수수료를 적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