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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태그가 지정된 글

아이폰 탈옥했다 다시 복원했습니다

얼마전에 아이폰을 업그레이드한뒤 바로 탈옥툴이 나와서 실로 오랜만에 탈옥을 했습니다.

위 사진은 탈옥했을때의 모습입니다. 탈옥하지 않을 때와 비교해서 한라인에 아이콘이 5개씩(탈옥하지 않을때는 4개)들어가고 안테나 감도가 사과모양으로 표시되는 것 정도입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편리한 점이 있었지만 결국 은행을 제대로 이용할 방도를 찾지 못해 탈옥상태를 포기하고 다시 탈옥이전의 상태로 돌아오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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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ook 아이폰용 앱

맥의 주소록을 구글이나 페이스북 트위터와 동기해 주는 주소록 프로그램인 cobook에 대해 이미 여러번 소개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오늘 맥프로를 재시동(빠른경우 몇일에 한번 그렇지 않은 경우 한달이나 몇달이 지나도 재시동할 일이 없습니다) 하니 cobook 아이폰 앱이 나왔다고 알려줘서 다운받았습니다.

트친이나 페친이 많으면 주소록 관리가 좀 곤란할것 같긴 한데 그리 많지 않다면 한곳에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이젠 종이책을 버려도 되겠습니다

얼마전 애플의 키노트가 있은뒤로 ibooks 앱이 3.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아이폰으로 독서를 해볼려고 좀 시도했다 그동안은 포기하고 ibooks앱까지도 삭제했었습니다.

ibooks 3.0을 사용해 본뒤로 이걸로 앞으로 독서를 하겠다고 마음 먹고 제가 가지고 있던 파일들을 맥의 워드프로세서인 페이지(pages)를 이용해서 epub파일로 변환해서 아이폰에 집어넣었습니다. 페이지 프로그램에서 공유하기를 선택하면 바로 epub으로 내 보내는 메뉴가 나옵니다.

제가 번역한 중용(中庸)이 아이폰에서 위와같이 보입니다.

ibook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폰트도 가독성이 좋고 이용자가 선호하는 글꼴을 선택할 수 있어졌습니다.

밝기 테마 읽기방식을 선택하는 메뉴입니다.

일부에서는 애플이 스티브 잡스 사후 혁신이 없다고 까는데 혁신은 거창한게 아니라 이런 소소한데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가지고 있는 책들은 스캔(업체를 이용할까도 생각중입니다)해서 보유하고 종이책은 사지 않을 생각입니다.

방해금지모드를 설정하다

iOS가 6.0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방해금지모드’라는게 새로 생겼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능을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IMG 0895먼저 설정에 들어가서 방해금지모드를 활성화 해야합니다.

IMG 0896방해금지모드의 세부설정은 알림에 들어가서 조정하시면 됩니다.

IMG 0897시간과 전화를 받을 전화번호부만 지정해 두면 됩니다. 저는 귀찮아서 제 전화번호부에 있는 분 이외의 다른 전화는 받지 않도록 설정해 주었습니다.

방해금지모드가 설정되면 화면 제일 윗쪽 가운데 시계 왼쪽에 달모양이 표시되어 방해금지모드가 설정되어 있음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이번달 초에 주문한 아이폰 케이스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당장은 이 제품에 대해 뭐라고 말할 수 없고 한달쯤 사용한 후에 사용기를 올릴만하면 다시 글을 올라겠습니다.

아이폰4s 유 무선 백업시간 비교

현재 제가 사용하는 핸드폰은 아이폰 4s(32g)입니다. 위의 캡처는 현재 사용중인 아이폰의 첫화면입니다.

처음에 아이폰이 생겼을때는 초기화를 한뒤 무선을 이용해서 백업을 받는데 4시간이 걸렸습니다.

오늘 화면을 캡처하려고 하니 잘안되어서 복원을 하기로 하고 오늘은 무선이 아니라 아이튠즈를 이용해서 백업본을 만들고 전화기를 초기화했습니다. 아이폰을 초기화하는데 5분정도 백업본을 받는데 10분정도해서 십여분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무선으로는 4시간 유선으로는 십여분이 걸리니 앞으로는 무선으로 백업(무선으로 백업하는 시간은 비교적 적게 걸리는데 복원하는데….)은 혹시 모르니 아주 가끔씩 icloud에 해놓고 보통은 맥북에 백업하고 복원하는 방법을 사용해야겠습니다.

아이폰에서 주로 사용하는 앱

이번에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주로 사용하는 앱을 나열해 보고자 합니다.

1. CLIEN+
IMG 0631
원래는 소니의 클리에 사이트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 커뮤니티입니다. 주로 읽는 게시판은 새소식, 아이포니앙, 맥클리앙. 이정도 시간 때우기 위해서는 모공도 가끔씩 읽습니다.

2.Parker Planner
IMG 0637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캘린더 앱을 대체하는 앱으로 좀 더 직관적이라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유료.

3. CamCard
IMG 0635명함을 받으면 이 앱을 이용해서 상대방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유료

4. Day One
IMG 0634메모를 하거나 일정같은것들을 좀 길게 기술할때 이 앱을 사용합니다. 특히 암호를 걸어둘 수 있어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싫은 글들을 이 앱을 이용해서 입력합니다. 유료.

5. NEWSIFY
IMG 0633rss리더인데 정확하게는 구글리더입니다.

6. 워드프레스
IMG 0636내 블로그를 외부에서 관리할 때 사용하는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