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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태그가 지정된 글

[신년이벤트]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

신년이벤트로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 다섯분에게 아토피 치료용 비누를 무료로 드리고자 합니다.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단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께서는 비누후기를 비누 소개글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아토피에 좋은 황금나무비누를 소개합니다

아토피에 정말 좋은 비누를 소개해 드립니다.

황칠나무 일명 황금나무에서 추출한 엑기스로 만든 천연재료로 만든 비누입니다.

인공적 요소인 화학제, 유연제, 광택제, 색소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몸에 이로운 황칠나무 성분 그대로를 정성스럽게 담아 숙성시켜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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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비누 샘플을 나눠드립니다

오늘 보이차 비누 샘플을 몇개 얻었습니다. 제가 사용하기에는 분량이 많아서 그중 몇개를 나누고자 합니다.

특별히 아토피나 피부병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계시면 신청해 주십시오. 신청하신분중 다섯분에게 샘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국제우편으로 보내야 하기때문에 우송비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좀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가급적이면 시일은 좀 걸리더라도 무료로 보내드리는 방법을 고려해 보겠습니다.

신청기간은 오늘부터 이달말까지입니다. 댓글이나 공지사항의 연락처 또는 메일보내기 메뉴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아토피에 좋은 보이차 비누

보이차로 만든 비누가 아토피에 아주 효과가 좋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이 보이차로 만든 비누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살균작용과 진정작용이 있어 아토피로 고생하는 분들이 사용하면 아주 좋습니다.

아토피와 비듬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물론 보이차 비누가 약이 아니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작용은 못하겠지만 아토피로 인한 피부 가려움증등에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만드는 법은 이곳을 참고하십시오.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이전에도 아토피 관련한 글을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동네에서 아토피 약을 지었습니다

집이 갑자기 병원이 된듯한 느낌입니다

아토피 치료때문에 북경중의의원에 다녀왔습니다

인터넷으로 아토피 관련 글들이나 전에 치료한 아이를 볼때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북경에서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북경중의의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중국어 때문에 곤란하시다면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서 오실분들도 환영합니다.

북경중의의원은 피부관련 질환 치료로는 북경내 뿐만 아니라 중국내에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곳입니다. 얼마전에 한국사이트를 보다보니 북경중의의원에서 연수한 한의사분들이 책도 내고 아토피 전문 한의원도 개설했더군요.

한국에서 제가 아는분은 한달에 50만원정도의 한약값을 들이고도 차도가 별로 없었는데 북경중의의원에서 진찰한뒤 이곳에서 지은약으로 많은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제가 한국으로 약을 지어서 보내드리고 있구요. 아토피라는게 단시일내에 완치되는 병이 아니더군요. 그러나 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치료하면 좋은결과가 나올듯합니다.

오늘은 동네에서 아토피 약을 지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한국에서 오신 손님중 아토피가 심한 아가씨가 있어서 병원에 갔었다는 포스팅을 한번 한적이 있습니다.

아토피 치료때문에 북경중의의원에 다녀왔습니다

중국에서 지어간 약을 먹고 진물이 나는 현상이 없어지고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들었습니다.

오늘은 한국에서 이 아가씨 약을 한달분[처음에 일주일 분을 지어가셨고, 뒤에 이주일 분을 우편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사실 중국에서의 약은 기본적으로 일주일치를 지어줍니다. 항상 일주일치 먹고 예후를 본뒤 가감해서 다시 약을 일주일치 지어줍니다만 이번은 환자가 한국에 있는 특수한 관계로 한달치를 지었습니다.] 지어달라고 하셔서 동네에 있는 동인당에 가서 약을 지어 왔습니다.

약은 한첩에 3.76위안(564원)해서 총 112.8위안이 들었습니다. 마침 화요일에 아는 분이 한국으로 들어가시기 때문에 이분 편에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그런데 약값은 만칠천원 남짓인데 한국에 도착한뒤 퀵서비스로 보내면 약값보다 운송료가 더 많이 들듯 합니다.

집이 갑자기 병원이 된듯한 느낌입니다

몇일전에 한국에서 손님이 오셨는데 처음에는 편히 쉬러 오셨는데 중간에 몸에 불편한 곳이 있다고 말씀하셔서 급하게 수소문해서 치료하시는 분을 찾았습니다.

아토피 걸린 꼬마는 북경중의의원에 데리고 가서 진찰받고 약을 받아왔고, 어른 두분은 우리학교 졸업생이면서 추나치료를 무척 잘 하시는 분과 우연찮게 연결이 되어서 매일 추나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두분다 원래는 목요일 비행기로 한국으로 돌아가셔야 했는데 한분은 하루 연기해서 금요일에 또 다른 분은 이번주 일요일로 연기했습니다.

치료 받으시는데 그동안 아픈곳을 얼마나 방치해놓고 고통스러웠는지 대성통곡을 하시는데 지켜보는 제가 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분들 덕택에 침 잘 놓으시는 분과 연결이 되어서 제 어깨도 많이 고쳐졌습니다.

이번일을 겪으면서 한국에서 몸이 불편한 분들이 중국에서 마음놓고 치료받을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혹시 주변에 아프신분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아토피 치료때문에 북경중의의원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 놀러온 4살짜리 꼬마아이가 아토피로 무척 고생을 해서 오늘은 북경에서 아토피를 가장 잘 고친다는 북경중의의원에 다녀왔습니다.

중국아이들은 비교적 아토피에 덜 걸리는 편이라고 합니다. 아토피에 걸리면 부모님의 고통은 이루 말할수 없지요.

오늘 진찰하고 탕약, 외용약, 씻는약등을 받아왔는데 이 약을 먹고 꼬마아가씨가 완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다녀온 북경중의의원의 모습입니다.

조제실의 모습과 첩약을 만드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