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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태그가 지정된 글

@me.com 에 @icloud.com 주소가 추가되었습니다

오늘 외국의 애플관련 뉴스를 보니 기존의 @me.com @mac.com 을 사용하는 계정에 자동으로 @icloud.com 계정이 추가된다고 해서 icloud.com 사이트에 가서 확인해 보니 @me.com과 @icloud.com 둘 다 사용이 가능합니다.

@me.com 계정의 경우 가상이메일 3개를 추가로 지원하고 저는 그 계정을 이미 만들어서 사용중이어서 하나의 메일로 총 8개의 메일주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메일 주소가 여러개면 스팸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곳들에 주아이디가 아닌 가상이메일로 가입해보면 어떤 사이트가 스팸메일을 보내는지도 알 수 가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는 애플아이디를 주메일 계정으로 사용하고 구글아이디를 스팸성이나 회원가입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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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를 기억하며…

우연찮게도 어제 도착해야할 ‘스티브잡스’ 전기가 그의 1주기에 맞춰서 5일에 도착했습니다.

케이스와 검은색 책표지등 그의 1주기에 맞춰 특별판이라서 더 좋습니다.

기술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 그 철학은 애풀의 DNA에 내재해 있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결과를 내는 것은 인문학과 결합된 과학기술이라고 우리는 믿습니다. -2011년 3월 아이패드 발표행사에서 스티브 잡스

“IT’S IN APPLE’S DNA THAT TECHNOLOGY ALONE IS NOT ENOUGH. THAT IT’S TECHNOLOGY MARRIED WITH LIBERAL ARTS, MARRIED WITH THE HUMANITIES, THAT YIELDS US THE RESULT THAT MAKES OUR HEARTS SING” – STEVE JOBS

대인배 애플

me.com을 유료로 사용했던 이용자들에게 9월 30일까지 20기가를 무료로 제공했던 서비스가 종료된다고 이미 여러차례 미리 자료를 다운받으라고 공지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확인해 보니 2050년 9월 30일에 무료요금제로 변경된다고 나오네요. 애플의 실수 인것 같은데 요즘 애플이 멘붕상태가 아닌가 합니다. 38년을 더 연장해 준다면 일년에 40불이니 1,520달러를 벌게되는건가요. ^-^

중의학 관련 아이폰 앱

현재 제가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중의학 카테고리로 분류해 놓은 앱들입니다.

이중에서 한의틔움과 Acupoints 앱을 제외하고는 모두 유료앱입니다. 중약방제속사와 중약명방은 방제에 관한 앱이고 중서약품고는 중국내의 약국이나 병원에서 처방되거나 구입가능한 약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앱입니다. 나머지는 중의학 관련 책들입니다.

타임캡슐이 맛이 갔습니다

구입한지 2년반정도 된 타임캡슐이 오늘 오전에 고장이 났습니다.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걸로 보아서 전원부의 캐퍼시티가 나간 모양입니다. 검색해보니 애플 타임캡슐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하는군요. 이것만 갈아주면 새롭게 태어나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냥 내장된 하드만 뜯어내고 더이상 사용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바닥의 고무덮개 뜯어내기도 쉽지가 않더군요. 아래의 고무덮개를 뜯어내고 나사 10개만 풀어주면 개봉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고무를 힘주어 뜯어내다 방바닥에 떨어뜨리는바람에 뒷편 단자부분이 우그러졌습니다. 손가락에도 세군데 상처가 생겼구요.

타임캡슐에서 뜯어낸 하드디스크입니다. 웨스턴디지털의 1기가짜리 하드가 내장돼 있네요.

타임캡슐의 문제점은 발열, 느려터진 속도입니다. 느린속도에 데여서 더이상 사용은 하지않고 안에 내용물들을 완전히 비워서 장식품으로나 사용해야겠습니다.

스티브 잡스(史蒂夫•乔布斯) 중문판 예약자 100만

어제 전세계적으로 스티브 잡스 전기가 발매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민음사에서 발간했고 중국에서도 중신출판사에서 발간되었는데 예약자만 100만이 넘었다고 합니다. 아마 초판으로 150만부 정도 발행하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저도 잡스 전기를 읽어보고 싶은데 한국어보다는 영어나 중문으로 읽어볼 생각입니다.

ihub2를 사러 오후에 중관춘에 갑니다

요몇일 일이 있어 누님댁에 와 있습니다. 밤이면 모두들 일찍 잠자리에 들어 저혼자 잠이안와서 어제 클리앙 사이트를 보다보니 usb분배기가 이쁜게 나와 있는걸 발견하고 오늘 오후에 중관춘에 사러 가볼려고 합니다. 인터넷을 뒤져서 어디서 파는지도 알아 놓았습니다.

몇개사서 다음주에 한국갈때 가져가서 선물로 돌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