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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태그가 지정된 글

iOS 6.1로 업그레이드

IMG_1492 어젠가 그제인가 6.1 베타 버전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오늘 오전에는 정식 버전이 출시되었다고 해서 바로 접속해서 내려받고 설치 중입니다.

IMG_1493개선점은 위와 같습니다. 몇몇 국가의 LTE 서비스가 추가되고 그동안의 버그들이 수정되었겠지요.

10시 7분에 내려받아 설치중인데 아직까지 재부팅이 되지 않고 있네요. 진행경과로 보아서 10시 20분이면 완료될듯 합니다.

베타버전을 설치하고 삽질을 몇 번 한 뒤로는 베타 버전 공포증 비슷한게 생겨서 베타 버전을 설치하지 않습니다. 좀 기다렸다 정식 버전이 바로 나오니까 그걸 기다렸다 정식 버전을 설치합니다.
IMG_1494예상대로 10시 20분에 재부팅이 되면서 업그레이드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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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의 메모리를 8기가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제가 사용중인 컴퓨터는 2009년도에 구입한 맥북프로 13인치입니다. 얼마전부터 이 맥북프로의 생명연장을 위해 SSD와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생각했고 그 시행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내장된 하드디스크가 250기가인데 이것과 같은 용량의 SSD를 구입하려면 아직까지는 그 비용이 부담이 되어서 우선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메모리 부터 업그레이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붙어있는 하이닉스 2기가 메모리 2개를 제거하고 삼성의 4기가 메모리로 교체했습니다. 교체하고 나니 그동안 남은 메모리 용량이 20~50메가를 왔다갔다 했는데 아주 쾌적해졌습니다. 노트북을 노트북처럼 사용하지 않고 데스크탑처럼 집에서만 사용하면서 24시간 켜두니 SSD보다 이게 더 가성비가 좋은듯 싶습니다.

이건 노트북에서 뺀 2기가 메모리 2개. 이걸 처분하던지 양도하던지 해야할텐데…

맥 라이언 개발자버전4를 설치했습니다

얼마전에 맥 라이언 버전을 설치했다가 속도문제로 다시 스노우레드파드로 돌아왔는데요 6일에 애플에서 개발자버전4를 발표했는데 속도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다운받아서 설치해 보았습니다.

역시 소식대로 속도문제가 해결되어 쾌적하게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은 거의가 다 문제없이 돌아갑니다.

맥에도 ios를 이식한다고 했는데 런치패드가 대표적입니다. 이제는 ios를 사용하던 분들도 쉽게 거부감없이 맥을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구요.

워드프레스 3.1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사용중인 블로그툴이자 CMS인 워드프레스에 대해 간간이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간밤에 워드프레스 3.1이 정식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버전은 3.05버전의 다음버전으로 이전 버전에 비해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워드프레스 업그레이드에 대해 자세히 말하기 전에 먼저 제가 사용해 왔던 블로그 툴에 대해 잠시 이야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2003년에 블로그를 처음하면서 제일먼저 사용했던 서비스는 네이버와 한미르(지금의 파란)이었는데 이 두개의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못해서 설치형을 찾다가 nucleus라는 것을 찾아서 설치한 것이 설치형 블로그와의 첫인연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nucleus라는 넘은 유럽쪽에서 오픈GPL로 개발되던 제품이라 2바이트 언어인 한글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어서 한글관련 플러그인은 한글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이 nucleus는 아마 지금도 한국에서 사용중인 분은 열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적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이 프로그램은 사이즈가 3메가 정도에 불과한 크기로 원하는 기능을 거의 다 갖추고 있어서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발전 속도가 더딘것과 이용자 수가 그리 많지 않다는것이 아쉬운 점입니다.

nucleus 다음으로 사용해 봤던 설치형블로그툴은 텍스트큐브 였습니다. 텍큐는 태터툴즈라는 이름으로 처음 선을 보였습니다. 그때부터 사용해왔습니다. 티스토리를 만들면서 티스토리도 사용해 봤고 텍스트큐브도 사용해 봤고 이삼년간은 이 텍큐를 사용해 왔습니다. 한국 사람이 개발한 프로그램이라 가장 한국적이고 많은 기능과 멋진 스킨들 그리고 다음의 티스토리와 구글의 텍스트큐브닷컴에 의해 가장 대중적인 서비스로 자리잡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지난해 2월부터 현재까지 사용중인 블로그툴이 워드프레스입니다. 제가 사용해 본 블로깅 툴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초보자가 쉽게 적응이 가능한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프로그램 자체나 플러그인, 테마의 설치나 삭제가 대시보드상에서 손쉽게 가능한 점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엄청난 플러그인과 테마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굳이 ftp를 몰라도 또 미국쪽 웹호스팅(제가 사용중인 GoDaddy.com 같은 경우) 회사에서는 원클릭으로 워드프레스 설치를 지원해 줍니다. 블로그의 자유도와 만족도에서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웹호스팅을 받아야 해서 비용이 추가되는게 단점이긴 한데 그것을 상쇄할만한 재미를 워드프레스는 가져다 줍니다.

만약 워드프레스 설치는 부담스럽고 그렇지만 워드프레스를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wordpress.com 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용량과 자유도에 제한은 있지만 워드프레스의 맛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3.1버전 업그레이드 대해 이야기할려고 시작했던 글이 다른곳으로 많이 나갔습니다. 다시 워드프레스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이번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wordpress.com처럼 상단에 관리자 바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대시보드나 블로그 상에서 바로 원하는(사실은 관리자 바에서 지원하는) 관리메뉴로 바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전에는 관리자메뉴가 원래 좌측에 위치하는 것을 위쪽으로 변경해주는 플러그인을 설치해서 사용했는데 이번 버전부터는 그럴 필요가 없어서 삭제했습니다. 이외에도 소소한 버그들이 바로 잡혔습니다.

맥북 스노우 레오파드로 업그레이드

맥북프로의 OS를 스노우 레오파드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싼리툰에 있는 애플스토어에 가니 OS를 사러온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직은 뭐가 더 좋아졌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사용하다보면 좋은 점이 보이겠지요.

Textcube 1.5 : Counterpoint가 정식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원래 발표 예정일보다 하루늦게 텍스트큐브 1.5 정식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베타버전부터 줄곧 업그레이드하면서 테스트를 해왔기 때문에 그동안 미흡했던 기능들이 제대로 자리를 잡는 과정을 쭉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버전을 사용하시던 분들은 1.5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정말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을겁니다. 이젠 메타페이지도 지원하고 팀블로그도 거의 완벽하게 동작합니다.

지금 글쓰면서 보니까 편집버튼들이 하나도 보이질 않네요. 이게 버그인지 IE7에만 해당되는 내용인지 문의해 보아야겠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신 텍스트큐브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분들은 북경오시면 숙식 무료제공입니다. ^-^

텍스트큐브 베타2로 업그레이드

이젠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하면 바로 깔수밖에 없지요… ^-^

일단 아직 깔기만 하고 금방 학교에 가야하기 때문에 제대로 테스트를 못해 보았는데요. 일단 이젠 색동메뉴(메타페이지)가 구동됩니다. 실제 적용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이외에도 이전보다 완성도가 많이 나아진 모습니다. 정식버전이 빨리 발표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