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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태그가 지정된 글

제1장 학이(學而) 2

자하가 말했다. "현자를 공경함을 여자를 좋아하는 마음처럼 바꾸고 부모를 봉양함에 마음을 다하고 군자와 윗사람을 대함에 성명을 다하고, 친구를 사귐에 성신이 있다면 이러한 사람은 배운 경력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는 반드시 그의 배움이 족하다고 말할 것이다."

공자가 말했다. "군자가 만약 무게가 없으면 위엄이 없어서 배워도 견고할 수 없다. 사람이 충성과 믿음을 위주로 하고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사귀지 않아야 한다. 잘못이 있으면 그것을 주저 없이 바로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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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학이(學而)

공자가 말했다. "배우는 중에 때때로 복습하면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있어 먼곳으로부터 찾아오니 즐겁지 아니한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내가 화내지 아니하면 군자가 아닌가?

공자가 말했다. "사람이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와 연장자를 경애하면서 윗자리에 있는 사람을 범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주 드물다. 군자는 근본을 힘써 행하여서 근본을 확립하여 도를 만들어 낸다. 효제가 인도의 근본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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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원칙

최선의 방법은 원인을 알아 대처하는 것이요. 그다음은 이익으로 이끄는 것이요. 그다음은 가르쳐 인도하는 것이며, 그다음은 단속해 가지런히 하는 것이요, 가장 하등의 방법은 백성과 더불어 다투는 것이다.  -사마천

요즘 우리는 백성과 더불어 다투는 대통령과 함께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뭐 본인은 수십년 전부터 원인을 알아 잘 대처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아직도 빨갱이 타령이 먹혀들어가니 참 우리 사회수준(민도)이 어떤 시궁창에 처박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던 상관없는 그런 나라가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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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中庸 제27장

성인의 도가 위대하도다! 웅장한 기세로 하늘과 땅사이에 충만하여 만물을 생성하여 키우고 성장시켜 그 숭고함이 하늘에 이르는 도다. 진실로 너그롭고 풍부하여 그 도가 크고 크도다. 예禮의 대강이 삼백여 항목이고, 예禮의 세목에 삼천여 조가 있다. 반드시 성현이 나타남을 기다린 뒤 실행한다. 그래서 만약 지극히 높은 덕을 갖춘 사람이 아니라면 지극히 높은 도가 그에게로 모이지 않는다. 그래서 군자는 하늘로 부터 부여 받은 고유한 덕성을 받들고 높여서 묻기를 좋아하고 배우기를 권하기에 힘쓴다. 도의 넓고 넓음이 발현되는 넓은 경지에 도달하고, 무궁무진한 도의 심오함이 자세한 작은 경계에 도달한다. 그 높고 밝은 심오한 도리를 추구하여, 일의 이치가 평범한 도리에 부합한다. 때에 맞춰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더 갈고 닦아서 새로운 지식을 얻는 데로 나아간다. 두텁고 충실한 본질을 기초로 수양을 해 예의를 숭상한다. 그러므로 군자는 윗자리에 있을때 교만하지 않으며, 아랫자리에 있을때 그 행하는 바가 잘못됨이 없다. 국가정치가 맑고 밝을 때에는 어떠한 계책을 내놓더라도 국가가 흥성하는데 사용되어지고, 국가정치가 혼란한 시기에는 말하지 않고 침묵하여 자기몸을 스스로 보호한다. “시경 대아 증민”편에서 말했다. “도리에 도달하여 통하면 지혜로와서 자신의 몸을 능히 완전하게 보전한다.” 이것이 바로 이런 의미를 말한것이다.

중용中庸 제20장 1

노나라 애공이 국가를 다스리는 도리에 대해 공자에게 물었다. 공자가 대답하여 말했다. “ 문왕 무왕이 제정한 정치제도와 행정교화를 실시한 것이 모두 목판과 죽간과 같은 전적에 기록되어 있다. 사리에 밝은 군주와 현명한 신하가 그 위치에 있을때 정치교화가 실행되며, 사리에 밝은 군주와 현명한 신하가 그 위치에 있지 않을때 정치교화는 폐기되었다. 사리에 밝은 군주와 현명한 신하가 백성을 다스릴 때 정사에 더욱 노력한다. 이것은 토지를 경작할 때 더 좋은 종자를 심는 것과 같다. 사리에 밝은 군주와 현명한 신하는 정치교화를 잘 행해 그 효과를 쉽게 볼 수 있어, 마치 갈대를 재배하는 것처럼 성장이 쉽다. 그래서 나라의 군주가 국가를 잘 다스리는 관건은 얼마나 현명한 사람의 보좌를 받을 수 있느냐에 있다. 현명한 사람의 보좌를 받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인품과 덕성을 잘 닦아야한다. 자신의 인품과 덕성을 잘 닦기 위해서는 중용의 도에 따라야 한다. 중용의 도를 정확하게 잘 지키기 위해서는 인仁의 도리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

인仁이란 사람을 만드는 도리로 자신의 친족을 친하게 하고 사랑하는 것이 사람을 만드는 으뜸의 일이다. 의義는 일이 당당하게 맞아 들어가는 것으로 현명하고 능력있는  사람을 존경하는 것이 일을 하는 으뜸이다. 친족과 친하고 사랑하는것에는 멀고 가깝고 친하고 소원한 차이가 있다. 현명하고 능력있는 이를 존경하는 것은 덕과 재주에 높고 낮음을 두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예禮가 여기로 부터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도덕을 갖춘 군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인품과 덕성을 수양하지 않을수 없다. 자신의 인품과 덕성을 수양하기 위해서는 부모를 봉양하는데 모든 마음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 부모를 모든 마음을 다해 봉양하기 위해서는 인정을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인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하늘의 도를 모르고서는 불가능하다.

정치수준은 국민수준을 능가할 수 없다

단식 이건 소수자들의 전유물인데… 과거에 다른사람들 단식을 많이 시킨당에서 몸소 체험해 보겠다고 나서다니…

남자를 여자로 바꾸는 것외에는 국회에서 모든것을 할수있는 정당이 기껏 할수 있는 일이 이런것밖에 없다는 사실이 서글프다. 이보다 더 서글픈 일은 이런 닭짓을 하는 국회의원을 이렇게 많이 뽑아놓은 우리 국민의 수준이다.

정치수준은 국민수준을 능가할 수 없다.

뽑아놓고 욕만하지 말고 지켜보고 다음번에 제대로 심판하는것 이것이 국민의 의무일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