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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관춘’ 태그가 지정된 글

ihub2를 사러 오후에 중관춘에 갑니다

요몇일 일이 있어 누님댁에 와 있습니다. 밤이면 모두들 일찍 잠자리에 들어 저혼자 잠이안와서 어제 클리앙 사이트를 보다보니 usb분배기가 이쁜게 나와 있는걸 발견하고 오늘 오후에 중관춘에 사러 가볼려고 합니다. 인터넷을 뒤져서 어디서 파는지도 알아 놓았습니다.

몇개사서 다음주에 한국갈때 가져가서 선물로 돌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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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지하철 4호선이 곧 개통됩니다

베이징 지하철 4호선이 곧 개통될려나 봅니다. 제 예상으로는 국경절(10월1일)을 전후해서 개통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최근 몇몇 신문에서는 내일(25일) 개통한다고 보도를 했는데, 오늘 이글을 올리기 위해 확인해 보니 내일개통은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지하철 4호선이 개통되면 베이징내의 어지간한 곳들은 지하철로 다 연결됩니다. 저만해도 요즘 수업가는 병원이 이화원 옆의 서원이라는 곳에 있는데 이곳을 4호선이 지나갑니다. 4호선이 지나가는 기억해 놓아야 할 만한 곳은 이화원, 원명원, 북대, 중관춘, 인민대, 국가도서관, 동물원, 서직문 정도가 되는군요.

저는 왕징에서 13호선을 타고 한정거장 가서 샤오야오쥐에서 10호선으로 갈아타서 하이디엔황주앙역에서 4호선을 타고 몇정거장 올라가면 서원에 도착합니다.

어제 병원가면서 보니 역사 공사도 거의 다 되었더군요. 이미 몇개월전부터 열차는 시험운행중입니다. 국경절기간에 개통되면 제가 내일 한국에 들어갔다가 돌아와서 병원에 갈때 한번 이용해 보고 사진과 함께 이용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캐논 PIXMA MP198을 구입했습니다

그동안 프린트를 열심히 하던 캐논 프린터가 지난해 말 고장이 나서 오늘 중관춘에 가서 캐논 PIXMA MP198을 구입했습니다.

490위안(약 10만원남짓)되는 돈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캐논프린터 제품에 만족했었고 또 제품평을 읽어보니 복합기로서는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어서 HP제품을 살까 잠시 고민하다고 캐논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스캐너도 윈도우XP 환경에서는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비스타로 넘어오면서 좀 오래된 제품(구입한지 10년정도 지남)이라 드라이버가 없어서 그냥 싸게 팔아버리고 스캐너 복사 프린터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복합기를 구입했습니다.

테스트로 여권과 비자면을 복사해 보니 웬만한 복사기 보다 훨씬 더 깔끔하게 나와서 좋습니다. 프린터도 괜찮은것 같구요. 지난번 프린터는 무한리필 잉크를 사용해서 엄청난 양을 뽑았는데 이번 제품은 정품잉크로 필요할 때만 조금씩 사용해야겠습니다.

왕징에 있는 까르푸와 auchan에서 살려고 보니 중관춘에서 사는것보다 100위안이나 더 비싸서 돈을 절약하려고 중관춘에 가서 사왔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중관춘 까르푸 지하2층에 있는 씨티은행 ATM기가 바로 두사람을 앞에두고 고장나서 다시 중관춘에 있는 씨티은행에서 돈을 찾느라고 가는데 한시간, 돈찾고 물건사는데 한시간, 오는데 퇴근시간에 걸려 한시간 30분해서 모두 3시간 30분이 들었습니다. 돈은 없고 시간은 많으니…

현재 윈도우7 7057버전을 사용중인데 드라이버는 딸려온 CD롬으로 깔지 않아도 알아서 잡아주니 편리하네요.

이틀 연속 중관춘에 다녀왔습니다

다음주는 개강이라 미리 미리 준비하는 차원에서 DVD writer를 사러 어제 중관춘에 갔습니다. 파이오니아 DVR-110BXL을 480위안에 사왔습니다.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육만원정도 되는군요. 얼핏 에누리에서 본가격대가 8만원정도 였던것 같은데 한국보다 2만원이 저렴하네요.

간김에 공DVD도 몇장 사왔습니다. 얼마전보다도 또 가격이 약간 내려갔더군요.

문제는 새로산 DVD를 장착하면서 컴퓨터를 열었더니 그동안 문제없었던-아니 문제를 몰랐던- 노스브리지의 쿨러가 맛이 가서 돌다 말다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호미로 막을일 나중에 가래로 막지않기 위해 오늘 다시 중관춘에 갔습니다.

갔더니 똑같은 모델이 없어서 결국 asus 대리점에 가서 사정을 이야기 했더니 메인보드 전체를 가져왔으면 공짜로 바꿔줄텐데 달랑 팬덮개만 가져가서 다시 50위안을 주고 쿨러(새모델은 팬으로 냉각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를 사왔습니다.

이틀 내리 중관춘을 출근했더니 몸이 피곤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