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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식은 딤섬 – 金鼎轩

오늘 저녁때 저를 자전거의 세계로 인도한 재헌이 아빠가 진딩쉬엔에서 딤섬 야식을 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빈익빈부익부라고 꼭 저녁을 잘 먹은날이면 이런일이 생기더라구요.

저녁을 부실하게 먹었으면 적지않은 금액이 나왔을텐데…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오늘간 진딩쉬엔의 야경과 실내모습 그리고 주문한 각종 음식들 모습입니다.

딤섬도 먹을만하고 구경도 할만했습니다. 베이징내에 여러곳의 분점도 있는데 저희가 간곳은 띠탄공원 옆에 있는 본점입니다. 옹화궁 대각선 방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진딩쉬엔도 괜찮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바로 그옆에 있는 탕구어라는 클럽처럼 보이는 곳에 더 관심이 가더군요. 언젠가는 이곳에 다녀온 뒤 포스팅 을 한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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