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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태그가 지정된 글

다른 블로그에서 워드프레스 가입형으로 이사하기

wpimport워드프레스에서 불러올 수 있는 블로그의 종류는 위와 같습니다. 구글에서 운영하는 Blogger는 바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국내 이용자수가 적은 movable type이나 typepad 백업 파일도 바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는 다음, 네이버, 이글루스는 백업기능을 지원하지 않아 다른 곳으로 이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를 사용중이라면 워드프레스 이사도구를 사용하면 워드프레스 설치형으로는 쉽게 이사 가능합니다. 그런데 워드프레스 가입형의 경우는 티스토리에서 바로 이사할 방법이 없습니다. 워드프레스 설치형을 한번 거쳐서 워드프레스 설치형에서 백업파일을 받아서 옮겨야 합니다.

게다가 워드프레스 가입형은 백업파일 크기가 15메가를 넘어면 안됩니다. 백업할때 15메가가 넘지 않도록 여러개로 나누어서 백업을 받아야 합니다.

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 가입형으로 이사오고는 싶은데 설치형을 설치할 방법이 없는 분은 댓글로 요청하시면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백업파일을 받아서 워드프레스 가입형에서 사용가능한 백업파일로 변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곤란하고 1월 중순부터 가능할듯 합니다.

워드프레스로 갈아탔습니다

이 블로그가 제일 처음에는 nucleus로 운영되다가 그뒤로는 태터툴즈 계열(티스토리, 텍스트큐브닷컴, 텍스트큐브, 태터툴즈)을 계속 이용해서 운영해 왔습니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어제 갑자기 블로그툴을 워드프레스로 바꾸어야 겠다고 마음먹고 밤사이에 일을 저질렀습니다. 사실 텍스트큐브의 백업자료를 워드프레스로 손쉽게 옮길수 있는 프로그램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옮길 엄두도 내지 못했을겁니다. 변환프로그램을 작성해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옮긴뒤 좀 사용해 보니까 일장일단이 있습니다만 단점을 덮을만큼 장점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일단 자유도의 측면에서 정말 무궁무진하다는 말이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풍성한 플러그인, 스킨등 앞으로 공부해야 할것이 더 많아졌습니다.

워드프레스로 변경함에 따라 기존의 rss 주소도 http://feeds.feedburner.com/jungyong 로 변경되었습니다.

내일이면 이제 방학이 끝나고 개학합니다. 5학년 2학기가 시작됩니다.

Textcube 1.5 : Counterpoint가 정식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원래 발표 예정일보다 하루늦게 텍스트큐브 1.5 정식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베타버전부터 줄곧 업그레이드하면서 테스트를 해왔기 때문에 그동안 미흡했던 기능들이 제대로 자리를 잡는 과정을 쭉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버전을 사용하시던 분들은 1.5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정말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을겁니다. 이젠 메타페이지도 지원하고 팀블로그도 거의 완벽하게 동작합니다.

지금 글쓰면서 보니까 편집버튼들이 하나도 보이질 않네요. 이게 버그인지 IE7에만 해당되는 내용인지 문의해 보아야겠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신 텍스트큐브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분들은 북경오시면 숙식 무료제공입니다. ^-^

Omnis mundi creatura quasi liber et pictura nobis est, et speculum

윌리엄 수사는 수도원장의 말인 ‘부르넬로’를 보지도 않고 그 이름과 모습, 그리고 그 말이 어디로 향했는지를 맞춘다. 그 놀라운 추리에 감탄한 아드소가 그에게 방법을 알려달라고 졸랐을 때 윌리엄 수사는 아드소에게 이렇게 말한다.

<이 세상 만물은 책이며 그림이며 또 거울이거니 omnis mundi creatura quasi liber et pictura nobis est in speculum>『장미의 이름』「59p 참조」

책 안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을 넘겨보지 말고 유심히 살피면 세상을 알 수 있다는 뜻이다. 객관성이 떨어지거나 일반화의 오류를 범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작은 것에서 많은 것을 알아낼 수 있다는 사실은 놀랍고 또 매력적이다.

텍스트큐브 개발진 안내 페이지에 있는 문구다.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위와같이 나온다. “이 세상 만물은 책이며 그림이며 또 거울이거니…” 만든이의 열정이 묻어나는것 같아서 좋다.

점점 안정화되어가는 텍스트큐브

어제군요. 텍스트큐브 1.5 베타3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이 베타로서는 마지막이고 최종버전은 8.15광복절날에 나올 예정입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이전버전에서 보이던 많은 버그들이 많이 바로잡혔습니다. 특기할 만한 것은 “서식기능”이 생겨서 비슷한 글을 작성할때 많이 편리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아쉬운점은 다른 분들 블로그를 보면 오픈아이디가 별 문제없이 잘 작동하던데 여기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에러가 계속 나서 해결책을 모색중입니다. 이 문제가 해결돼 오픈아이디 기능이 제대로 잘 작동하면 댓글은 오픈아이이디로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개방할 생각입니다. 그럼 댓글수는 확 줄어들겠지만 커뮤니케이션은 더 좋아질듯 합니다.

메뉴체계도 좀 개편해서 통계라는 항목을 하나 만들어서 각종 통계들을 한곳에 모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능이 늘어나다 보니 좀 중구난방 메뉴가 돼버렸습니다.

텍스트큐브 베타2로 업그레이드

이젠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하면 바로 깔수밖에 없지요… ^-^

일단 아직 깔기만 하고 금방 학교에 가야하기 때문에 제대로 테스트를 못해 보았는데요. 일단 이젠 색동메뉴(메타페이지)가 구동됩니다. 실제 적용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이외에도 이전보다 완성도가 많이 나아진 모습니다. 정식버전이 빨리 발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텍스트큐브로 업그레이드

태터툴즈의 새버전(1.5)은 텍스트큐브라는 명칭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겨우 베타1이 나왔는데 실수로 이전의 데이터를 지워버려서 새로 백업을 해야하는 사태가 발생해서 이참에 그냥 텍스트큐브 베타1로 업그레이드한뒤 자료를 불러왔습니다.

공지사항에 따르면 1.5로 업그레이드를 하고나면 다시 1.3으로 돌아갈수는 없다고 하더군요. 새것을 좋아하지만 베타판을 사용할 생각은 없었는데 본의아니게 베타테스트가 되어버렸습니다.

혹 블로그를 보시면서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