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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 태그가 지정된 글

오페라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의 좋은점

제가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사파리, 크롬, 오페라, 파이어폭스등입니다. 이 네가지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사파리이고 그다음이 오페라입니다.

오늘 파이어폭스12가 새로 나왔다고 해서 설치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러다 새롭게 발견한 것이 오페라와 파이어폭스는 크롬이나 사파리와는 달리 같은 사이트를 탐색할때 a페이지에서 b페이지로 이동할 때 깜박거림이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게 은근히 눈에 피로를 주는 요소인데 깜박거림도 없고 속도도 무척이나 빨라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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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중국에서 사용하기 딱 좋은 브라우저

중국처럼 인터넷 속도가 느려터진 곳에서 사용하기에는 오페라만큼 좋은 브라우저도 없다. 느린 속도때문에 IE나 Firefox에서 잘 보여주지 못하는 페이지도 오페라는 척척 보여준다.

게다가 rss와 메일,뉴스그룹보기까지 오페라내에 자체적으로 통합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중국에서 살면서 느린 인터넷 속도와 제대로 페이지를 보여주지 못하는 다른 브라우저 때문에 짜증났던 분이라면 오늘이라도 당장 오페라로 브라우저 스위치 하시길 권해드린다.

Mozilla Firebird로 웹브라우저 스위치

그동안 MS의 익스플로어와 오페라를 같이 사용해 왔는데 최근에 mozilla의 firebird로 스위치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에서 익스플로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살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홈뱅킹등 특수한 경우에는 ms의 익스플로어를 사용하지만 그이외의 대부분의 인터넷 탐험에는 불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는 오페라를 사용했지만 이 오페라는 한글 구현에 치명적인 결함을 안고있어 글을 올릴때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한글판 불새는 다음의 사이트에서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www.mozilla.pe.kr/firebird/

그동안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웹브라우저를 참 많이 바꾸어 왔습니다. 가급적이면 브라우징 속도가 선택의 기준입니다. 물론 편리함도 부차적이지만 기준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추가사족 : 저는 새로운 것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몸에 익었다고 해서 그것을 절대 고수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것이 좋습니다. 변화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