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교통카드

북경에서도 지난 5월 20일부터 교통카드가 본격도입되었습니다. 저도 이제는 지하철을 주로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어제 등교길에 교통카드를 구입했습니다.

북경에서는 이카드를 一卡通(이카통)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카드로 거의 대부분의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버스도 가능하고, 지하철도 가능하고 택시에서의 사용도 가능합니다. 택시는 이카통 지불이 가능한 기계가 장착된 것만 가능합니다.

이 카드는 보증금으로 20위안을 받고 10위안단위로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버스를 많이 타기 때문에 이카드를 사려고 했지만 파는곳을 쉽게 찾지는 못했습니다. 가장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곳은 바로 지하철역입니다. 버스종점이 가까이 있다면 그곳에서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아마 이카드의 등장으로 그동안 지하철 1,2선의 경우 사람이 집표를 했는데 지금은 기계로 바뀌어 있을것 같군요. 아직 직접 가보질 않아서 장담은 못합니다. 저는 13호선을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집에서 학교까지는 3정거장입니다. 지하철 이용시간은 짧은데 지하철에 타러가거나 내려서 15분정도씩 걸어야 하기 때문에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은 좀 불편합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북경교통카드”의 3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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