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醫 (의)
- [한중 명의 열전 ③] 한의학 임상치료의 성인(醫聖), 장중경과 《상한론》의 탄생
- 【제4문】 육기(六氣)의 근원과 풍·한·습·조·화·열(風寒濕燥火熱)이 각기 다른 이치
- [한중 명의 열전 ②] 마취와 수술의 비조(鼻祖), 화타는 왜 조조의 칼날 아래 스러졌나
- [한중 명의 열전 ①] 죽은 사람도 살린 신의(神醫), 편작은 왜 예방의학을 강조했나
- 비워야 채워지고 내려놓아야 흐른다: 조경(調經)과 하행(下行)의 철학
- 시대를 구한 의술, 백성을 향한 마음: 한·중 명의 일대기 시리즈를 시작하며
- 活血調經藥(활혈조경약):丹參(단삼)、紅花(홍화)、桃仁(도인)、益母草(익모초)、牛膝(우슬)、雞血藤(계혈등)
📖 術 (술)
📖 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