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가는 곳을 보기가 힘듭니다

제가 20년정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외부링크를 꽤 많이 연결시켜 놓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최근에 제 글을 둘러보다보니까 링크된 곳들중 여태까지 제대로 운영되는 곳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또 설령 링크 된 곳으로 이어진다고 하더라도 원래의 글로는 연결되지 않아 일일이 바로잡기도 쉽지 않습니다. 저만 하더라도 도메인을 여기저기 전전하느라고 그동안 사용한 도메인이 한두개가 아니였습니다. 대략 10여년전부터 jungyong.com 을 사용해서 정착하였습니다.

Read More 오래가는 곳을 보기가 힘듭니다

설 연휴기간에 삽질한 이야기

아 물론 진짜 삽질은 아닙니다. 진짜 삽질 이야기도 조만간 올릴 생각입니다만은… 연휴기간에 현재 사용중인 요금제를 한단계 더 높은 비즈니스요금제로 올렸다가 테마가 꼬여서 결국 하루만에 다시 결제를 취소하는 쇼를 벌였습니다. 그런데 비즈니스요금제를 취소하고 기존의 프리미엄요금제로 돌아왔으면 좋았겠지만 유료요금제는 몽땅 취소되고 무료요금제로 돌아와버리는 황당한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채팅으로 운영자측과 대화를 했지만 이미 취소되었으니 다시 원하는 요금제로 결제하라는 메시지만 […]

Read More 설 연휴기간에 삽질한 이야기

올해로 블로그 20주년입니다

2003년 6월 3일에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올해가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이곳에서 시작한것은 아니고 이곳저곳 전전하다가 10여년전쯤에 이곳에 정착했습니다. 워드프레스에 정착하고도 가입형과 설치형 사이에서 방황하기도 했습니다. 오늘에도 갑자기 테마 수정을 하다 엉켜서 갑자기 설치형으로 이전해야겠다는 생각을 좀 가졌다가 관리의 번거로움이 생각나서 좀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이곳에 뼈를 묻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공개 글만 많이 올리다 보니 […]

Read More 올해로 블로그 20주년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옛날사람인것이 달력의 1월1일 보다는 음력첫날인 오늘 설날이 더 새해라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래사는것 보다 사는동안 건강하기를 바라고 노력하지만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는것이 인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더 좋은 내용을 올리려고 생각중입니다. 아쉬움점은 일반적으로 오픈되는 글이 아니라 회원대상으로 하는 글들이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Read More 새해가 밝았습니다

애플농장 꾸리기

제가 한때는 시골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머님 돌아가신뒤에 충북 영동에서 2년동안 지나고서는 이런 로망이 싹 사라졌습니다. 시골생활이 그리 만만하지가 않았습니다. 제가 애플제품을 처음으로 접한것은 중국생활때입니다. 소니에릭슨 폰을 사려고 중관춘에 갔다가 원하는 제품이 없어서 차선책으로 구입한것이 바로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폰이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아이폰에 푹 빠져서 그뒤로 아이패드와 애플 노트북을 구입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프로등 […]

Read More 애플농장 꾸리기

새해를 맞아 테마를 변경했습니다

새해를 맞아 그동안 10년정도 사용해 왔던 테마를 변경했습니다. 테마 변경에 따라 기존보다 글찾기가 좀 더 힘들어 졌습니다. 비회원인 분들은 약간 불편함을 감수하셔야 할듯합니다. 앞으로는 적당한 테마를 찾을때까지 자주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회원분들을 위한 블로그를 새로 만들지 이곳을 회원제로 완전 전환하고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지 좀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Read More 새해를 맞아 테마를 변경했습니다

앞으론 자주 글을 올리겠습니다

이번달부터 글을 많이 올리고 있습니다. 회원이신분들에게만 공개되는 글들이 좀 있어서 그냥 찾아오시는 분들은 체감하시기가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동안은 글을 올릴 환경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잘 올리지 못했지만 이제는 거의 갖춰져서 글올리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습니다. 새해에도 좀 더 열심히 글을 올려볼 생각입니다.

Read More 앞으론 자주 글을 올리겠습니다

아프기 전에는 징조가 반드시 나타납니다

얼마전에 아픈 후배 병문안을 다녔습니다. 우리몸은 문제가 생기기전에 반드시 우리에게 미리 사인을 보내지 바로 아픈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이런 사인을 우리가 무겁게 받아들이도록 사전지식이나 몸의 상태를 잘 알아야 하는데 대개는 무시하다가 삽으로 막을일을 가래로도 못 막게 일을 키우기 일쑵니다. 평소에 자기 몸을 잘 살펴서 일상적인 상태를 잘 느껴야 몸에 이상이 발생하면 알아채기가 쉬울것입니다. 저는 예방에 […]

Read More 아프기 전에는 징조가 반드시 나타납니다

小糊塗仙酒

술이름이 멋져서 한번 마셔보고 싶었는데 술을 좋아하질 않는편이라 좋은 기회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다음번에 중국에 갈 일이 생기면 꼭 한병 마셔보고 오던지 가져오던지 해야겠습니다.

Read More 小糊塗仙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