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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고전] 용기만 있고 지혜가 없는 자의 위태로움
공자는 용기와 판단력의 균형을 강조하며, 맹목적인 용기가 조직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자로의 저돌적인 용기는 칭찬받지만, 상황 판단의 이성이 부족함을 지적한다. 반드시 철저한 분석 후에 행동해야 하며, 무모한 추진은 피해야 한다는 교훈이 담겨 있다.
상생(相生)과 상극(相克)의 미학, 오행(五行) – 내 삶의 생극제화(生剋制化)를 읽다
오행은 나무, 불, 흙, 쇠, 물의 에너지를 통해 세상의 상생과 상극의 관계를 설명합니다. 이러한 이치는 개인의 건강과 삶의 균형에도 적용되어, 성장과 제어의 조화가 필요합니다. 내 몸의 연결고리를 이해하고, 에너지의 흐름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오행
중의학에서 오행학설은 음양학설과 함께 인체의 기능과 질병을 설명하는 중요한 이론이다. 오행의 상생과 상극 관계를 통해 장부 간의 연결성을 이해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질병의 치료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관계를 통해 중의학은 균형을 유지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기여한다.
[매일고전] 내면의 확신이 설 때까지 멈춰 설 줄 아는 용기
2026년 4월 23일, 칠조개가 공자의 권유를 거절하며 신뢰를 쌓기 위한 내면의 학문과 실력이 부족함을 인정한 사건을 통해, 자기 객관화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기회를 아는 성숙한 리더는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준비된 상태에서 행동해야 함을 일깨워줍니다.
막힌 목을 뚫고, 독한 악순환을 끊어내다: 인후(咽喉)와 장(腸)을 다스리는 치유의 철학
우리가 극심한 스트레스나 억울함을 겪을 때, 몸은 가장 먼저 두 곳에서 비명을 지릅니다. 하나는 할 말을 삼키고 화를 참아내느라 꽉 막혀버린 '목구멍'이며, 다른 하나는 나쁜 것을 비워내고 싶어도 끈적하게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장(腸)'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전자를 열독으로 인한 '인후종통(咽喉腫痛)'이라 하고, 후자를 고름과 피가 섞여 나오는 '이질(痢疾)'이라 부릅니다. 장정모 교수의 31강에 등장하는 청열해독약(淸熱解毒藥)들은 바로 이 두 가지...
청열해독약(淸熱解毒藥): 사간(射干), 산두근(山豆根), 마발(馬勃), 백두옹(白頭翁), 진피(秦皮), 아담자(鴉膽子), 백선피(白鮮皮), 웅담(熊膽)
이 글에서는 인후종통과 이질 치료를 위한 여러 청열해독약을 소개합니다. 인후종통의 원인과 그에 따른 적절한 약물 사용 방법을 설명하며, 이질 치료에 필요한 약물의 종류와 특성도 기술합니다. 특정 약물들의 효과와 주의사항이 강조됩니다.
[매일고전] 화려한 말재주가 불러오는 치명적 비용
공자는 말재주를 과시하기보다는 행동으로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화려한 언변은 신뢰를 잃게 만들고, 상대에게 미움을 사는 결과를 초래한다. 따라서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데이터 기반의 소통이 중요하며, 감정적인 수사 대신 간결하고 명확한 언어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대립이 아닌 조화의 세계관, 음양(陰陽) – 내 삶의 진정한 균형을 찾아서
음양의 철학은 우리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본질을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한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2절 기본 학설
음양학설은 자연현상을 해석하는 사상 방법으로, 모든 사물에는 대립통일의 관계가 있다. 중의학에서는 음양을 통해 생리, 병리, 진단, 치료를 설명하며, 약물의 성질도 이 원리에 기반한다. 음양의 조화는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라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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