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醫 (의)
- [한중 명의 열전 ⑧] 소설 속 '유의태'의 실존 인물, 거창·산청의 민중 명의 유이태
- 산산조각 난 뼈를 맞추고 맹독을 다스리는 삶의 지혜: 료상(療傷)의 철학
- 렌즈에 갇힌 시선, 나침반을 잃은 처방: 『황제내경(黃帝內經)』이 현대 임상에 던지는 서늘한 경고
- 活血療傷藥(활혈료상약):土鱉蟲(토별충)、自然銅(자연동)、蘇木(소목)、骨碎補(골쇄보)、馬錢子(마전자)
- [한중 명의 열전 ⑦] 침 하나로 선조의 편두통을 고친 조선 최고의 침구사, 허임
- 【제6문】 인체의 간목(肝木)과 풍기(風氣), 그리고 풍을 다스리는 여러 약물의 이치
- [한중 명의 열전 ⑥] "체질이 다르면 약도 달라야 한다", 사상의학의 창시자 이제마
📖 術 (술)
📖 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