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고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본 서고 ‘정중용덕(正中龍德)’은 동방의 고전과 욱산(旭山)이 평생에 걸쳐 쌓아 올린 사유의 파편들을 기록하고 갈무리하는 사적인 공간입니다. 최근 우리 서고는 지식의 무게와 사유의 깊이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아래와 같이 운영 방식을 정비하였음을 알립니다. 1. 초기 화면 및 메뉴 접근에 대하여 현재 서고의 대문(초기 화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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