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보내온 사진중 한장

지난해 10월 친구가 미얀마에 가서 찍어온 사진입니다. 수이산도 사원서 본 바간의 일몰이라고 하네요. 이 미얀마 프로젝트가 잘되어야 중국에도 놀러온다는데 잘 되기를 멀리서나마 기원해 봅니다.

200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친구가 보내온 사진중 한장”의 2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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