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력 1월 1일 보다는 음력 1월 1일이 진정한 설날처럼 느껴지는 것은 저만의 생각은 아닐것입니다.
지금 중국시간은 아직 1월1일이 아닙니다. 45분정도 더 있어야 설날이 시작되겠군요. 저녁때 부터 시작된 폭죽터지는 소리가 자정을 향해 가면서 온천지가 마치 전쟁이라도 난것처럼 어지럽습니다. 아마 이 소리는 내일 아침까지도 계속될것입니다.
병술년 새해 원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양력 1월 1일 보다는 음력 1월 1일이 진정한 설날처럼 느껴지는 것은 저만의 생각은 아닐것입니다.
지금 중국시간은 아직 1월1일이 아닙니다. 45분정도 더 있어야 설날이 시작되겠군요. 저녁때 부터 시작된 폭죽터지는 소리가 자정을 향해 가면서 온천지가 마치 전쟁이라도 난것처럼 어지럽습니다. 아마 이 소리는 내일 아침까지도 계속될것입니다.
병술년 새해 원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