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문을 보니 이제까지 외국인이 차를 등록하면 검은색 번호판(검은색 바탕에 흰글씨)을 부여했었는데, 내일 부터는 일반 번호판(파란색 바탕에 흰글씨)을 부여한다고 합니다.
한국도 외국인에게는 외국인임을 알 수 있는 번호판을 부여했다가 그뒤로 일반번호판으로 바꿨는데요, 중국도 올림픽을 앞두고 새로운 제도를 시행하는군요.
외국인 번호판을 달고 있으면 장단점이 있는데 아무래도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쉬우니 일반 번호판을 부여받는게 더 유리할듯 합니다. 그리고 검은색 번호판 보다는 파랑색번호판이 차에 더 잘 어울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