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몸이 아파서 국의당에 다녀왔습니다

아는 분이 몸이 불편해서 오늘 국의당에 다녀왔습니다. 그분 딸도 감기라서 병원에 간김에 같이 진찰을 받고 약을 받아 왔습니다.

비용은 총 155위안 들었습니다. 진찰비 2명에 10위안 약값이 145위안(꼬마 약 5첩 42위안, 어른약 7첩 103위안)들었습니다. 한국에 비하면 상당히 저렴합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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