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 전에 친구스님 만나러 조계사에 다녀왔습니다 글쓴이旭山 노정용2012년 09월 12일2026년 01월 14일게시됨:세상읽기태그:조계사, 주지스님, 친구 몇 일전에 고향에 있는 절의 주지스님을 맡고 있는 고등학교때 친구가 올라와서 조계사에서 만났습니다. 이십여년만의 만남인데 출가를 해서 그런지 옛날 제가 기억했던 모습보다 훨씬 좋아보였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을때 빛이 납니다. 조계사 대웅전앞의 나무입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더 많은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