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지나서 문수암을 다녀올 생각입니다

지난해에는 새해부터 보름간을 문수암에서 보내고 왔는데 올해도 그런 계획을 세워 보았는데 뜻대로 잘 되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설날 지나서 2월 초순에 2박3일 일정으로 문수암을 다녀올 생각입니다.

맑은 공기를 실컷 마시고 몸과 마음을 정리해서 올라와야겠습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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