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판이 된 아스팔트

업자들이 발견한 가장 좋은 광고판이 바로 버스정류장의 아스팔트 바닥인 모양입니다. 어딜가나 버스정류장에선 이런 홍보문구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길거리 바닥이나 전신주에 종이로 붙여놓곤 했는데 이제는 페인트(스프레이일려나요)로 저런 만행을 저지릅니다. 내용은 주로 가짜 증명서를 만들어 준다는 내용인데 한두군데도 아니고 많은 업체가 성업(?)중인 모양입니다.

북경의 4대 짝퉁시장

북경에서 짝퉁을 살 수 있는 곳은 여러곳이 있지만 그중에서 규모나 명성(?)으로 가장 잘 알려진 곳은 다음의 4곳입니다. 홍차오시장(红桥市场) 천단동문 건너편에 있습니다. 지하철 5호선 천단역에서 내리셔서 길 하나만 건너면 바로 만날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진주를 비롯 가방등을 저렴하게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시우쉐이지에(秀水街) 지하철 1호선 용안리역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번 올림픽때 가장 각광을 받았던 짝퉁시장이었습니다. 규모도 가장 큽니다.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