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화던지 홀로 존재하는 문화는 없습니다. 더우기 한중일 세나라는 뗄레야 뗄수없는 관계로 묶여져 있지요. 과거로부터도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면서 발전해 온 것이지요. 이런 측면에서 일본문화 개방은 시급히 되었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전면적으로 되어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문화던지 긍정적 부정적 측면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긍정적 측면만 받아들일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면만 받아들이겠다는 사고는 절름발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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