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국의당에서 견습을 자주 합니다

요즘은 국의당에서 견습을 자주 합니다. 주요과목(상한론,금궤요략,온병학)은 모두 2번에 걸쳐 견습을 거쳐야합니다. 견습이라고 해봐야 진찰실에 앉아서 교수님이 환자진료하는것을 구경(?)하는 일이지요. 그래도 가운입고 앉아있으면 교실에서 배우는것보다 오히려 견습과정중에 더 많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학교부속병원인 국의당 입구입니다. 특진하시는 유명교수님들의 경력소개입니다. 진찰을 받은뒤 약을 지을려고 줄서 있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