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공짜로 얻어지는 혜안은 없고, 뼈를 깎아 진실을 해부하는 일에는 그에 상응하는 무게와 대가가 따르는 법이다. 그간 스레드와 여러 채널을 통해 가볍게 나누었던 무료 상담 판국은 오늘부로 공식 마감한다. 앞으로 욱산의 문을 두드려 인생의 궤도를 수정하고 명조의 뼈대를 해부받고 싶은 이들은, 아래의 체계와 원칙을 확인하고 신청하기 바란다. 인생의 진실을 마주할 각오가 된 사람만 내 문을...
정중용덕 서재: 회원만을 위한 지식의 바다
안녕하십니까, 욱산(旭山)입니다. 정중용덕 서재가 전면 이너서클(회원제)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로그인을 마치신 정식 도반(회원) 여러분께서는 상단 메뉴를 통해 본 서재가 품고 있는 모든 지식의 성역에 자유롭게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승인된 도반들께서는 로그인 후 다음과 같은 고유의 카테고리와 아카이브를 제한 없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의(醫) : 치유 황제내경, 상한론 등 동양 의학의 원전 전체 번역과 타협 없는...
정중용덕(正中龍德) 서재, 전면 이너서클(회원제) 체제 전환 안내
안녕하십니까, 욱산(旭山)입니다. 그동안 정중용덕 서재는 황제내경, 자평정해, 상한론 등 동양 철학과 의학의 원문들을 자의적인 요약이나 편집 없이 1:1 직역과 심층 주석으로 기록해 왔습니다. 천 년의 이치를 파고드는 이 치열한 연구의 기록들이 단순한 웹상의 정보로 가볍게 소비되는 것을 경계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정중용덕은 모든 일반 고전 번역 및 연구 글의 외부 공개 범위를 상위 10%로 제한하고,...
회원제 단일화 및 운영 방향 안내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그동안 정중용덕을 아껴주시고 깊이 있는 글들을 함께 읽고 나누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블로그는 그간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공과 개편 과정을 거쳐왔으며, 이제 보다 내실 있고 깊이 있는 지식과 사유의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부로 프리미엄 회원제 단일화 체제로 전면 개편합니다. 이번 개편의 주요 내용과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아래와 같이...
비회원 서고 이용 및 메뉴 접근 제한 안내
서고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본 서고 ‘정중용덕(正中龍德)’은 동방의 고전과 욱산(旭山)이 평생에 걸쳐 쌓아 올린 사유의 파편들을 기록하고 갈무리하는 사적인 공간입니다. 최근 우리 서고는 지식의 무게와 사유의 깊이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아래와 같이 운영 방식을 정비하였음을 알립니다. 1. 초기 화면 및 메뉴 접근에 대하여 현재 서고의 대문(초기 화면)에...
당종해의 『본초문답(本草問答)』, 새로운 호흡으로 번역 연재를 다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욱산(旭山) 노정용입니다. 일전에 제 블로그를 통해 청나라 말기의 명의 당종해(唐宗海)가 저술한 『본초문답(本草問答)』의 번역 글을 한 편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의학의 심오한 이치와 본초(本草)의 진정한 의미를 독자 여러분께 더욱 온전하고 깊이 있게 전달해 드리고자, 기존의 글을 갈음하고 오늘부터 완전히 새로운 호흡으로 전 편(全篇) 번역 연재를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본격적인 연재에 앞서, 우리가 앞으로...
7~8월 정중용덕 연재 일정 및 휴식 안내
안녕하세요, 욱산(旭山) 노정용입니다. 지난 한 달 동안 블로그에 150편이 넘는 글을 발행했습니다. 번역과 사유의 결과물을 하루라도 빨리 나누고 싶은 마음에 쉼 없이 달려왔으나, 장기적으로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이에 다가오는 7월과 8월은 글쓰기 분량을 조금 줄이고, 제 자신을 돌아보며 휴식하고 충전하는 '여름 방학'으로 삼고자 합니다. [7~8월 블로그...
더 깊은 사유를 위한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욱산은 블로그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여 고전 텍스트의 깊이를 더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적화했습니다. 새로운 테마를 도입해 가독성을 향상시키고, 기술적 문제를 해결해 독자들이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이로써 고전 지식의 아카이브로서 더 나아갔습니다.
굳게 닫힌 성역(聖域)의 문을 엽니다: 욱산 아카이브 진법 및 특례 개방 안내
정중용덕은 고전 의학을 엄격하게 보존하고 심층적인 지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아카이브입니다. 이곳은 이너서클 회원만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지식은 특별히 개방되어 있어 지적 탐구자에게 통찰을 나누고자 합니다. 다양한 관리 시스템을 통해 자료의 보호와 전달이 이루어집니다.
욱산(旭山)이 올리는 글: 그 가치를 묻는 그대에게
북경에서 7년을 고전 속에 파묻혀 지내며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단순한 지식이 아닌 삶의 변화를 가져오는 가치를 나누고자 합니다. 저의 경험과 고민이 도반과 함께 삶의 길을 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깊은 가치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