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맥은 줄이 팽팽하게 당겨진 것처럼 나타나며, 긴장도가 높고 유력하다. 한사가 몸에 들어오면 맥관이 축소되고 흐름이 급해져 긴맥이 발생한다. 주한과 주통은 한사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으로, 주숙식은 소화 불량과 관련이 있다. 연재는 긴맥으로 마무리된다.
[카테고리:] 진단
현맥弦脈
맥상특징 단정하고 곧으면서 긴것이 마치 현악기의 줄과 같다. 맥형은 곧으면서 길다. 팽팽한 감이 비교적 크다. 현악기의 줄을 누르는것과 같이 양끝단의 줄을 팽팽하게 하면 줄의 팽팽한 감이 증가한다. 현액은 맥의 위치에 영향을 받지않으며 그 뛰는 수의 제한도 없다. 위나 아래의 위치에서도 보이고 느리고 빠른맥에서도 보인다. 주병증 간담병, 담음, 학질, 허증에도 보임. 맥리설명 현맥은 맥기가 팽팽한 것이다....
장맥長脈
장맥은 처음과 끝이 길어 본래 위치를 넘어서며, 두 가지 형태가 있다. 평맥은 부드럽고 느리며, 간양일 때 강직한 장맥이 나타난다. 장맥과 현맥은 비슷하지만 장맥은 정상 위치를 벗어난다. 주요 병증은 양증과 관련된 다양한 상태를 설명한다.
실맥實脈
맥상특징에서는 위, 중간, 아래에서 유력한 맥을 잡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실맥은 강력하고 긴맥, 뇌맥, 홍맥과 비슷하지만 각각의 특성이 다르며, 실증과 음한병의 맥상 감별이 중요하다. 정상인에게서도 실맥이 나타날 수 있다.
단맥短脈
단맥은 짧고 적으며 꽉 차지 않는 맥상을 특징으로 하고, 기병과 관련이 있다. 단맥의 무력함은 기허증과 관련되고, 유력함은 기실증과 연결된다. 주증상으로는 심지, 자한, 기울, 혈어 등이 나타나며, 맥상 감별에서 단맥과 동맥의 차이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