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무조건 땀만 뺀다고 능사가 아니다: ‘해표(解表)’의 전략

이슬비처럼 몸을 보호하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감기 기운이 느껴질 때, 적절한 땀의 양과 전후 처리 전략이 건강 회복에 필수적이다. 구체적으로, 찬 바람과 소화하기 어려운 음식을 피하며 몸의 대화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모든 병은 (기운이) 억눌리고 막혀서 생기는 병입니다

간경은 밤 1시부터 3시까지 간혈을 기르는 시간으로, 특히 젊은 세대에 중요합니다. 중의학과 서양의학은 간의 위치와 기능 해석에서 차이가 있으며, 간 질환의 원인에는 화와 스트레스가 포함됩니다. 간을 보살피기 위해 마음을 평안히 하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건강은 바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이 글은 중국의 양생 전문가 곡리민 교수의 책을 바탕으로 하며,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특히 자시에 잠을 자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담경의 역할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합니다. 불면증 및 정신적 문제의 해결 방안과 생활 습관 개선 방법도 제시합니다.

해(亥)시 – 새로운 생명을 낳는 시간

해(亥)시는 밤 9시부터 11시까지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대의 당직은 삼초경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삼초에서 초(焦)는 아래위 두부분으로 나눌수 있는데 윗부분은 작은새를 아래부분은 불(火)을 의미합니다. 아래는 불이 있고 그 위에 작은새가 있으니 결국 작은새가 불태워지는 형국입니다. 그래서 삼초는 소양에 속하며 소화입니다. 중의내에서도 이 삼초를 둘러싸고 여러가지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삼초가 우리몸의 빈곳이라 우리몸의 많은 장기들을 삼초가 모두 포함하고...

술(戌)시 – 나의 몸과 교류하는 시간

술(戌)시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대에는 심포경이 담당합니다. 서양의학에는 심포라는 개념이 없습니다만 중의에는 심포라는 특별한 개념이 있습니다. 중의에서 심장을 군주기관이라고 합니다. 심장은 나쁜기를 받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 군주기관인 심장을 대신하는 개념이 필요한데 이개념이 심포입니다. 심포경은 심장바깥에서 출발해서 겨드랑이 아래를 지나 손을 따라 중지에 까지 이릅니다. 중지가 마비되는 경우는 심장에 문제가 생긴것입니다. 중국고대에는 저녁 7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