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오늘 눈온다는 예보를 잘못한 기상대가 뭇매를 맞고 있는데요, 중국에 온뒤부터 바로 핸드폰 문자메시지로 일기예보를 받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일기예보가 틀린적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비온다면 비가 왔고, 눈온다면 눈이 왔습니다. 황사주의하라면 황사가 불었고, 바람조심하라면 바람이 엄청나게 불었습니다. 北京:今夜到明天白天多云间晴风力二三级,零下7到零下 1度.维生素D有助于延缓人体衰老过程,晒太阳是获得维 生素D主要方式.市气象台11日晚 위의 문구가 오늘 저녁에 배달되어온 일기예보 문자메시지입니다. 내일 바람이 2,3급으로 불고(2,3급이면 일상적인 상태라도 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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