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저하고 비슷한 경험을 하셨군요… 제고향이 진해입니다. 진해에도 미군부대가 주둔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4월이면 진해에는 군항제가 열립니다. 4월 군항제의 불꽃놀이와 7월 미국독립기념일의 불꽃놀이는 참 달랐습니다. 쏘는 갯수와 불꽃놀이 수준이 천양지차이었죠. 부자나라의 힘을 느끼게 되었죠… 또하나는 불이 크게나면(옛날에는 큰불이 참 자주도 났던것 같습니다.) 한국소방서와 미군부대의 소방차가 같이 출동할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소방차는 물을 얼마나 아껴서 꺼는지.. 불이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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