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의 값싸고 분위기 좋은 오동(梧桐)을 소개합니다

어제 저녁에 김君이 안내한 오동(梧桐)이라는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비교적 왕징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가격도 저렴한데다가 분위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어제 밤에 가서 사진을 몇장 찍었습니다만은 마음먹은대로 잘 나오질 않았습니다. 실내사진인데 많이 흔들린데다가 전체적으로 어두워서 사진이 잘 나오질 않았습니다. 이곳은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바형식으로 된곳도 있고 일반 커피숍으로 된곳, 레스토랑처럼 꾸며 놓은곳등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