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인천공항에서 약속을 해서 일찍 집에서 나왔더니 배가 출출해서 공항면세점 푸드캐피탈에서 밥을 시켜놓고 노트북을 열었습니다. 오늘은 공항에서 사람도 만나고 출입국 자동심사대를 이용하기 위해 등록도 했습니다. 등록은 한 오분도 안걸리는데 앞으로 한국을 얼마나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출입국시 기다리는 시간이 없어서 편리할듯 합니다. 한국에 와서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베이징으로 돌아가서 좀 정리한뒤 올려보겠습니다. 매번 올때마다 만나야 하는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