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징에도 수도공항 시단에 이어 베이징의 3번째 버거킹이 까르푸에 문을 열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9월 4일에 문을 연것으로 압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더블와퍼를 팔지않아 그걸 먹으려면 번거롭게 따로 주문을 해야 합니다. 개업때쯤에는 사람이 많았는데 요즘은 주문하기가 좀 수월해 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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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 딸랑 하나있는 버거킹(汉堡王)
KFC[肯德基(컨더지)라고 쓰고 읽습니다.]나 맥도날드[麦当劳(마이땅라오)라고 쓰고 읽습니다.]는 베이징에 지천으로 널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버거킹은 얼마전까지 베이징에 오픈한 가게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먹고 싶어도 먹을수 없는 햄버거의 하나였습니다. 버거킹과 함께 던킨도너츠도 베이징에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갔다올때는 인천공항 던킨도너츠 파는곳에서 꼭 도너츠를 사오곤 했습니다. 얼마전에 공항3터미널이 개항하면서 이곳에 버거킹이 생겼습니다. 베이징의 유일한 버거킹 햄버거 집입니다. 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