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야기는 아니고 지난해 말 이야기입니다. 지난해 말 우여곡절[여기서 우여곡절이라함은 황당하게도 전자여권을 중국주재 베이징영사관에다 신청했는데 한국에서 만들어져 온 제 전자여권이 영사관에서 없어지는 사고가 발생해서 영사관에 가서 여권을 찾아오는데 영사면담까지 하고 사과를 받고 여권을 찾아온 일을 말합니다.]끝에 여권을 만들었는데 학교 비자담당 선생이 일주일에 두번밖에 일을 않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이리저리 늦추다 결국 비자신청을 좀 늦게하면서 구여권을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