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타운으로 변모하는 옥류관 일대

그나마 전에 성삼교회가 있을때가 나았나요. 최근의 옥류관 모습입니다. 제 느낌상으로는 이전보다 건물이 낡아서 그런지 아니면 주위 분위기 때문인지 좀 쇠락한 느낌이 느껴집니다. 전에는 냉면 먹으러 참 자주 갔었는데 어느때 부터인지 발길이 잘 가지질 않더군요. 최근에는 오렌지 호텔도 들어오는지 간판이 보이네요. 호텔이라기 보다는 한국의 모텔 분위기에 더 가깝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문을 열었는지 안열었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