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을 기르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아버지(아버님이라고 하면 웬지 거리감이) 사진입니다. 나이가 드시면서 수염을 기르신지 이젠 꽤 시간이 흐른것 같습니다. 요즘 저도 수염을 기르고 있습니다. 사실은 귀찮아서 깍지 않고 있습니다. 저도 아버지의 유전자를 물려받아서 수염이 많이 나는 편입니다. 이번 방학때는 아버지만큼 수염을 길러서 부모님을 깜짝 놀라게 해드려야겠습니다. 나이가 드니 옛추억이 자꾸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