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中龍德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공자가 말했다. “안회의 사람됨이 중용의 도를 택한뒤 하나라도 유익한 도리를 깨달으면 마음속에 새기고 진정을 다해 믿고 따랐다. 그래서 영원히 잃어버리지 않았다.”